2016년 8월 31일 수요일

경희대 '합격비급배치표공개' 내신2~5 GPA3.7~9 학교활동우수자(내부 스팩우수자)학종/네오르네상스 승부, 글로벌(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국제학과)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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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구글카톡id:daehak7무료(카톡)입시(1대1)상담=>20년 배테랑 '전문가'

경희대(학종 네오르네/의치한의약학간호 국제 농어촌 직장인)가기=>카톡(id:daehak7) 합격 가능성 심사=>생기부 지참 방문
경희대 2017,8입시(스마트폰이 아닌 컴퓨터 하단까지 검색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경희대 맞춤 특수반3명 010-8750-2572)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경희대
학종 네오르네상스/의치한의약학간호 국제학과   1단계:서류 3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인성면접    *TOEIC, TOEFL, TEPS 제출할 수 없음   의학계열 면접시간 30분 강화/올해 초 고대의대 성추행 사건을 벌였던 장본인이 다시금 성대의대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을 빚었던 의대생의 인성검증 차원

원서접수   2016. 9. 19(월) ~ 21(수)  면접일정 12. 3(토) ~ 4(일)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1,예상2017,8학년도 경희대 수시 합격점수 네오르네상스 내신2~5등급(GPA3.7)학업성적이 좀 낮아도 특정 분야(세계인, 창조인, 문화인)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승부 가능

영어학부23명 국제학과15명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14명 의예과25명 한의예과/인문6명 한약학과6 약과학과8명 한의예과/자연14명 치의예과22명 스포츠의학과7명 간호학과/인문10명,자연10명(의학계열 확대 선발)

경희대 신개념의 네오 국제화인재 합격 키 포인트: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 전체 내신 평균2.7~4.2등급이면 면접 승부 가능...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으므로 모의고사 점수가 평소 저조하지만 서류나 면접에서 자신이 있다면 네오르네상스 글로벌(영어:국제학과)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네오르네상스,영특/국제학과 일반1~4등급&학교 Profile자신3~5(GPA3.6)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실기우수자전형.. 영어특기자]  국제학과 70명  글로벌(영어)는 특기자전형이지만 TOEIC TOEFL TEPS 등 공인어학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다. 자소서/학생부와 더불어 개인활동 자료 및 실적물을 필수서류로 요구할 뿐이다. 실적물은 A4 규격으로 최대 20매까지 제출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이 학생부/자소서만 필수서류로 두고, 추천서조차도 선택서류로 규정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학생부종합과 특기자를 명확히 다르게 운영하는 모습이다.
전형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성적 100%를 반영해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특기재평가(영어면접)30%의 비율로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면접에서는 10분 내외의 시간 동안 공통/개별질문을 활용해 인성과 전공적합성을 평가한다.

[네오르네상스]
네오르네상스는 지난해 대비 정원이 20명 늘어난 920명을 선발한다. 논술우수자전형과 동일한 수치며, 단일전형 기준 타 전형보다 선발규모가 크다. 서울캠 515명, 국제캠 405명으로 지난해 서울캠 500명, 국제캠 400명과 비교하면 20명 증원됐다.
 
지원자격이 다소 복잡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국내/외 고교 졸업(예정)자 가운데 ▲세계인 ▲창조인 ▲문화인 중 하나에 해당할 것을 요구한다. ▲세계인은 외국어능력을 바탕으로 지구적 차원에서 타인과 함께 평화를 추구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자며, ▲창조인은 수학과 과학에 대한 재능과 탐구력을 바탕으로 학문간 경계를 가로지르며 융/복합 분야를 개척하는 전문인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자 ▲문화인은 문화/예술적 소양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동체 안에서 삶을 완성해 나가는 책임 있는 교양인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자다. 지난해 수시와 비교하면 세계인은 국제화인재, 창조인은 과학인재, 문화인은 문화인재와 유사한 특징이다. 다만, 과학인재와 달리 창조인은 ‘융복합’을 요구한다는 차이다. 태권도 지원자의 경우 태권도 2단 이상 단증도 필요하다. 
전형방법은 1단계에서 학생부/자소서 등 필수서류와 추천서 등 선택서류를 검증해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 70%와 면접 30%를 반영하는 단계별 전형방식을 사용한다. 수능최저 적용 없이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10분의 면접시간인 여타 모집단위들과 달리 의학계열 면접이 30분으로 강화됐다는 데 주의해야 한다. 2015학년까지는 다른 모집단위와 동일한 10분의 면접시간이었지만, 2016학년 20분, 2017학년 30분으로 갈수록 면접이 강화되는 추세다. 면접시간 확충이 이미 지난해 결정됐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올해 초 고대의대 성추행 사건을 벌였던 장본인이 다시금 성대의대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됐던 의대생의 인성검증 차원에서 바람직한 변화라는 평가다. 자연계열 수험생들은 최근 입시에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하는 의예과, 치의예과, 한의예과 면접이 까다로워질 예정이므로 미리 대비해야 한다.
               




2,학교(내신포함)활동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수시 학교생활충실자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 중심전형 내신1.6~4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논술 영향력 80~90%, 일반학생 내신 5등급도 극복.. “논술 영향력이 80~90%에 달한다. 내신 4~5등급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 1등급부터 5.6등급까지 편차가 컸다.”

 학교생활충실자전형  학교생활충실자전형은 지역균형전형에서 학교장의 추천은 받지 못했으나 교과성적과 비교과에서 우수한 면모를 보이면서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한 일반고 학생이라면 고려해볼 수 있는 전형이다. 지역균형전형에 지원하지 못한 수도권 학생도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다. “명칭 그대로 학교생활이 모범적인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교과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 활동 전반에 적극적이고 생활태도가 바른 학생을 선발한다”는 경희대측 설명이다. 역경극복에 대한 가산점을 제외하면 지역균형전형과 전형방식은 동일하다. 수능최저 없이 학생부교과70%+서류3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선택)

[2017 논술] 경희대 논술우수자 920명.. 수능 70%+교과 15%+비교과 15%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한 고교 졸업 동등 이상 학력 보유자면 지원 가능하지만, 체능계 모집단위 중 태권도학과는 태권도 2단(품) 이상의 단증을 소지해야 지원 가능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비교내신자를 제외하면, 학교생활기록부 계열별 반영 교과 중 각 교과에 해당하는 세부과목이 전혀 없는 경우에는 지원할 수 없다. 수능최저는 ▲인문 ▲한의예(인문) ▲자연 ▲의예 치의예 한의예(자연) ▲예체능의 5개 모집단위군으로 구분된다. 예체능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는 한국사 5등급 이내여야 한다. △인문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 중 2개 등급합 4이내 △한의예(인문)는 국어 수학(나) 영어 사회탐구 중 3개 등급합 4이내며녀 수능최저를 충족한다. 수학 가형/나형과 사탐/과탐을 선택응시해도 무방한 인문계열과 달리 한의예(인문) 지원자는 수능최저 충족을 위해 수학 나형, 사회탐구 중 1과목은 필히 선택해야 한다. 그밖에 △자연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2개 등급합 5이내 △의예 치의예 한의예(자연)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3개 등급합 4이내일 것이 요구되며, △예/체능은 국어 영어 중 1개 3등급을 받으면 수능최저를 충족한다.





3,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고른기회Ⅰ전형   1단계는 서류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선택) 3배수 , 2단계는 1단계 성적(70%)과 면접30%    최저학력기준   없음..  2015년 2월 및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원서접수 마감일 현재 아래의 <유형1>과 <유형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유형1> 농어촌지역(읍 또는 면) 또는 도서벽지에 소재하는 국내 초등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재학한 자 <유형2> 아래의 가~나를 모두 충족하는 자 가. 농어촌지역(읍 또는 면) 또는 도서벽지에 소재하는 국내 중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재학한 자 나. 국내 중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본인 및 그의 부모 모두가 농어촌지역 또는 도서벽지에서 거주한 자 * 단, 농어촌지역(읍 또는 면) 또는 도서벽지 소재 특수목적고 중 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와 자율형사립고 졸업(예정)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고교 유형은 입학 시점을 기준으로 함) * 태권도학과 지원자는 태권도 2단(품) 이상의 단증 소지자여야 함
 농어촌고 정시 내신1~4등급에 (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3.2등급 이상 비교과서류평가 주요 변수 작용
수능 50% + 학생부 등 서류 종합평가 50%





4,수시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 학생부 등 자기소개서 서류 종합평가100% 3배수  2단계 1단계성적70% + 면접 30%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60명   호텔관광대학 문화관광산업학과40명  조리상업학과30명..  특성화고(전문계)고등학교 졸업자이면서 3년 이상 산업체 재직자(고등교육법시행령 제29조 제2항 14호) * 특성화고는 특성화고, 산업수요맞춤형고(마이스터고), 특성화고와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과가 있는 일반고(종합고) 및 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을 의미함 * 원서접수 시작일부터 입학일까지 재직 중이어야 함 * 재직기간 - 입학일 기준으로 총 재직기간(4대보험 중 하나 이상에 가입된 기간)이 3년 이상이 되어야 함 - 2개 이상 산업체에 재직한 경우, 재직기간을 합산하여 3년 이상이어야 함 - 재직(근무)기간은 고등학교 졸업일 다음날을 기준으로 산정함 - 병역특례기간 동안의 산업체 경력, 직업군인, 의무복무 등의 군경력도 재직기간으로 인정함 * 산업체의 범위 -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소속 직원의 경우) - 근로기준법 제11조에 의거 상시근로자 5인(사업주 포함) 이상 사업체 - 4대 보험 중 1개 이상 가입 사업체(창업 및 자영업자 포함) [*단, 4대 보험 개인(지역) 가입자는 지원자격에 해당하지 않음]





5, 전문계고교(특성화고교졸업자)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고른기회Ⅰ전형   1단계는 서류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선택) 3배수 , 2단계는 1단계 성적(70%)과 면접30%    최저학력기준   없음..  2015년 2월 및 이후 국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원서접수 마감일 현재 아래의 1~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본교가 지정한 지원 가능 모집단위에 해당하는 고교 학과별 기준학과를 이수한 자 2. 본교가 지정한 지원 가능 모집단위에 해당하는 고교 학과별 기준학과를 이수하지 않았으나 지원하고자하는 모집단위와 관련된 전문교과를 30단위 이상 이수한 자 * 마이스터고, 종합고 보통과,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 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특성화고는 지원 불가

전문계고교(특성화고교졸업자) 정시 내신1~4등급에 (인문)평균2.9등급 이상, (자연)3.5등급 이상 비교과영역1~3개 비교과서류평가 주요 변수 작용
전형방법 § 수능 50% + 학생부 등 서류 종합평가 50%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국제캠퍼스 실기우수자전형 : 글로벌(영어) 경쟁률 현황   네오르네상스전형 경쟁률 현황

계열

대학
모집단위
모집인원
지원인원
경쟁률
인문
국제대학
의과대학
치과대학
문과대학
국제학과
70
641
9.16 : 1
의예과
18
595
33.06 : 1
치의예과
11
136
12.36 : 1
영어학부
22
392
17.82 : 1




▲ 2017학년도 또는 2018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의 서류평가 요소를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인성 △발전가능성 등으로 통일하기로 했다. 서류평가 항목은 대학별 특성을 반영하도록 했다.(제공=건국대).
2017,8학년도 대학입학전형계획(안)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2017 수시요강] 경희대 3268명 선발.. 수시확대, 59%학종   2018 경희대, 학종 43%.. 논술 특기자 줄여 158명 증원..수시비중은 68.21%   학생부종합, '지방 학교 유리하다'..수도권 비율 절반이하   경희대 2017학년도 수능 반영 축소·수시 대폭 확대  [2017 논술] 경희대 논술우수자 920명.. 수능 70%+교과 15%+비교과 15%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우리 학생들은 국제적으로 수학·과학 이런 과목에서 다 1~2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행복도 수준은 꼴찌 수준"이라며 "왜 수학과 영어를 전 국민이 다 잘해야 하는가" 대학의 신입생 선발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대학도 자꾸 학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만 뽑으려고만 하지 말고, 창의성 있는 학생들을 면접이나 입학사정관 제도(현 학생부종합전형)로 뽑아서 그런 학생들이 제대로 교육을 받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서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대 학교에서 행복한가 ‘샤교육 포럼’현장 소통 ‘행복하다 하면 서울대 뽑아주고 싶다’ .. 행복한 교육의 모습은?  =>  '어떤 고등학교가 가장 좋은 학교냐'는 질문에 '적성과 능력에 맞게 진로지도를 잘해주는 학교' 라는 응답이 56.5%인 반면 '명문대에 많이 진학시키는 학교'라는 응답은 7.0%에 불과했다..이는 과거처럼 맹목적인 명문대 진학 지도보다 학생 특성과 적성에 맞는 진로 지도를 더 원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성인남녀 50% "초중고 교육전반 평가 점수는 '미'"교육개발원 여론조사.."사회·한국사, 인성·진로교육 강화해야"

수시/정시를 합산한 전체 정원 4806명과 비교한 수시 선발비율은 68%다. 지난해 62.75%보다 비중 면에서 확대된 양상으로 최근의 정시 축소 기조와 부합하는 모습이다.
경희대 학생부종합전형은 면접의 유무에 따라 학생부종합Ⅰ과 학생부종합Ⅱ의 2개 유형으로 구분된다. 학생부종합Ⅰ과 학생부종합Ⅱ 간에는 복수지원이 가능하지만 동일한 유형 내에서는 복수지원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학생부종합Ⅰ에 해당하는 전형은 네오르네상스전형과 고른기회전형Ⅰ 고른기회전형Ⅱ 등이며, 학생부종합Ⅱ는 학교생활충실자전형과 고교대학연계전형이다.
학생부종합Ⅰ은 면접을 실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이다. 1단계에서 정원의 3배수를 서류로만 선발한 후 2단계는 1단계성적70%+인성면접30%의 비중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종합Ⅱ는 학생부교과성적 60%+비교과및기타서류40%를 반영해 합격여부를 결정한다. 유형이 나뉘어져있긴 하나 학생부종합전형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특징이다. 



학생부종합, '지방 학교 유리하다'..수도권 비율 절반이하   결국 잠재력과 과정을 중시하는 학생부 종합이 오히려 지방 일반고의 불리함을 드러내지 않음으로써 ‘스펙’ 경쟁에 유리한 특목고와 자사고를 위한 전형이라는 일각의 비난을 털어낼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15 경희대 전형별 입학생 수도권 비율
정원
수시
전형명
유형
수도권
입학생
(명)
전형방법
수능
내/외
/정시
비율
인원(명)
최저
정원내
수시
고른기회1
학생부종합
42.6%
60
141
1단계(학생부/서류 100%)
X
2단계(1단계 70%+면접 30%)
학교생활충실자
학생부교과
52.1%
138
265
학생부교과 70%
X
+학생부/서류 30%
지역균형
학생부교과
0.0%
0
177
학생부교과 70%
X
+학생부/서류 30%
(지방 일반고 1교당 2명 추천)
실기우수자
특기자
69.6%
199
286
모집단위별로 상이함
X
고른기회2
학생부종합
44.1%
30
68
1단계(학생부/서류 100%)
X
2단계(1단계 70%+면접 30%)
네오르네상스
학생부종합
48.4%
413
854
1단계(학생부/서류 100%)
X
2단계(1단계 70%+면접 30%)
논술우수자
논술
77.3%
790
1022
논술70%+학생부30%
O
정시
실기중심
73.0%
265
363
수능20~100%+기타기준 상이
-
수능중심
61.8%
1072
1736
수능100%
-
정원내 계
60.4%
2967
4912
 
정원외
수시
특성화고졸재직자
학생부종합
93.9%
92
98
학생부/서류 70%+면접30%
X
정시
사회배려대상자
학생부종합
62.2%
51
82
수능50%+학생부/서류50%
-
농어촌학생
학생부종합
27.5%
33
120
수능50%+학생부/서류50%
-
특성화고교출신자
학생부종합
98.6%
69
70
수능50%+학생부/서류50%
-
특수교육대상자
학생부종합
70.0%
14
20
수능50%+학생부/서류50%
-
-
재외국민특별
30.3%
30
99
인문사회(영어60%+국어40%)
-
자연(수학60%+국어40%)
정원외 계
59.1%
289
489
 
전체 합계
60.3%
3258
5401
 
*출처=경희대 입학전형연구센터


사람 중심의 선발 '학생부종합 '이  왜 중요한가?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놀아야 대학 간다?' 공부만이 최고는 아니다!  어려서 제대로 놀아야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인성교육과 더불어 미래가 보인다.

어려서 암기식 공부에 찌들어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이런 상태에서 대학에 간다=>대학가서 제대로 놀아보려고 했더니 서툴고 생소하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대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   [말로하는 본고사 의문! 지적]‘선한 인재’ 학종 진두 지휘.. 권오현 서울대 입학본부장    학생부종합전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려고 하는 인재의 모습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대가가 필요했다면, 지금은 능력과 선한 의지를 함께 소유한 인재를 찾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인재는 자신의 능력을 사회적 맥락에 맞게 실행하여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 사회가 바라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지적 능력뿐 아니라
 자신을 잘 관리할 내적 근력이나 구성원들과 함께 공동의 가치를 실현할 사회적 역량을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려면 학생의 지적 수준을 확인하는 성취도로는 부족하며, 다양한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상태임을 진단하는 전형방식이 필요한데, 학생부종합전형이 그 해답을 제공합니다. 수능처럼 점수를 단순히 합산하는 방식으로는 평가하기 힘든 지원자의 학업 능력과 태도, 인성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년간 특목고 최대 선발 대학은 성대 ..올해는 고대 1위




고려대  스팩과 특목고 선호하던 ..    인성평가 강화 한편 올해 입시에서도 인성평가는 서류평가 시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서류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은 면접을 통해 해결한다. 김 입학처장은 “서류평가 시 인성 관련 내용을 함께 평가하고 있다. 인성을 계량화해 점수에 반영하는 것은 아니고 제출서류를 통해 자기관리, 사회적 관계, 태도 등이 어떠한지 가늠한다”며 “서류평가와 면접평가 모두 본교에서 수학하기에 상당히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단계 탈락'을 적용한다”고 귀띔했다. 평가자가 지원자의 인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 불합격 처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 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한 학기에 최대 18학점을 인정..이화여대 노트북용 파우치 쇼핑몰을 창업한 학생 등이 탄생

아이에게 “오늘 행복했니” 물었나요

“엄마 나 수학 100점 맞았어. 이제 됐죠? 나 그림을 그리고 싶어”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영어도 공부해야지. 그림은 나중에도 그릴 수 있단다

2017학년도 예상 면접 논술 에세이 문제 -대학은 당신의 ‘과거’가 아닌 ‘미래’를 궁금해한다
<2017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
[문제] 아무도 못 믿겠다.. 'IT 시대 불신 사회' 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문제1] 선별적 복지인가 보편적 복지인가
[문제2] 인종차별과 타자의 윤리에 대해 말해 보라.
[문제3] 세월호 사고, 메르츠 사고, 자살, 왕따, 아동학대, 친부모 살인.. 관련 소통! 배려! 란 두 단어를 토대로 말해 보라.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세월호 사고에서 메르츠 사고에 이르기까지 ‘불통’ 시대의 ‘소통’ 열망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현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라.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 자기소개 해보세요 "
" 자신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이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어떤 일들을 했나요? "
" 우리학교에 입학하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나요? "  " 대학생활에서 가장 하고 싶은 활동은 무엇인가요? "
저출산 고령화의 원인과 대책을 말하여 보세요.
준비된자...그리고 인내...긍정적 사고...좌절 금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아직 갈 길이 멀다! 자만하지 말고!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길~~ 
 
성인 월300만원 지급 스위스 국민투표 결과 주목되는 이유
250조원 드는 ‘월 300만원’… 스위스 국민 압도적 거부 왜
두려움 무릅쓰고 자기 소신 떳떳하게 밝혀야 해요
일상 속 가짜를 구별하는 여러분만의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컴퓨팅 사고력(Computaional Thinking)은 데이터 수집ㆍ분석, 자동화 등 컴퓨터가 가진 능력을 인간의 사고에 적용해 문제를 해결해내는 것을 말한다. 좀 더 간단히 표현하면,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해 이를 논리적으로 처리하는 능력이다. 지넷 윙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부사장이 창안한 개념이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생각’해요”  버거킹 광고 ‘아침은 왕처럼’ 캠페인 모습   
‘친구명찰’로 학교폭력 해결   ‘친구명찰’은 학교 폭력 현장을 선생님에게 알리는 동시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소통의 방법. 학교폭력을 당하거나 목격했을 때 이 명찰의 버튼을 누르면 선생님의 컴퓨터나 교무실에 설치된 모니터로 알림이 간다.
중요한 의사결정에서 다른 사람과 의견이 충돌했던 경험을 말해보라’


시사이슈
알파고의 시대    인공지능의 발달   알파고 산실 '게임'..알고 보니 창의성 가득
代筆 맡기는 SNS세대  
분노조절장애, 하인리히 법칙, 외로운 늑대형 테러, 의사결정의 딜레마, 역선택과 도덕적 해이, 층간소음, 메르스, 빅데이터, 디지털 기기 활용의 부작용, 로봇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을 것인가, 인공지능, 무인 자동차는 사회적으로 이득이 될까, 게임 셧다운 제도, 김영란법, 심리부검, IS 인질로 잡힌 일본인 기자에 대한 자기책임론, 소통, 땅콩회항, 세렌디피티, 라포르, 노블리스 오블리제, 현대사회에서 요구되는 리더십은, 수명연장 연구, 소수자 우대정책, 어린이집 CCTV 설치와 인권, 간통죄 폐지, 한의사의 의료기기 사용 허용을 둘러싼 갈등, 감정노동자의 인권보호, 안락사, 착한 사마리아인법, 동물을 대하는 인간의 태도, 동물실험, 정당방위, 사회양극화, 기업의 사회적 책임, 노인학대, 공유경제, 청년실업, 저출산, 권력을 이용한 폭력, 거지들을 돕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 군대 내 휴대폰 허용, 군복무 가산점제와 평긍권, 가혹행위, 씽크홀, 임금피크제의 세대간 갈등, 사이버 검열, 중고령층의 공무원 진출 트렌드, 세계시민교육, 다문화 갈등 ,자사고 폐지, 선행학습 금지법, 등교시간 늦추기, 은어/속어/비어, 연구 부정, 자유학기제, 무상급식, 국가장학금 성적기준 폐지, 안전교육, 인간의 이타적/이기적 행동, 학교 앞 호텔 건립, 창조경제와 창조인력, 창의적 융합인재, 교육감 직선제, 고교생 수면시간,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 학생 체벌, 융합교육, 역사교과서 논란, 의대 쏠림 현상, 만점자 우선 급식, 초등학교 학업 성취도 평가, 교사의 부정행위, 미래의 교육, 수능 출제 오류, 학폭/학업 스트레스, 공부의 효과성, 문/이과 통합형 교육, 디지털 감시망, 소프트웨어 교육, 학교폭력, 사람과 기계의 공존, 초등학생의 잔혹 동시, 수학 학업 성취도, 영재교육, 학생 인권 조례, 일본 역사 교과서, 문과생의 공대 교육, 폭식증/거식증, 특례 입학, 집단 컨닝, 글로벌 인재,타이거맘/ 스칸디맘/캣 대디, 인성교육 진흥법, 천재 소녀 논란,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대책 , 수능영어 절대평가, 한자교육,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 펌뱅킹,뉴차이나,출판시장서 '미디어셀러' 득세…약일까 독일까., '정본청원', 한국사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시대와 사건은 무엇입니까? ,  스마트폰 및 스마트 기기가 가져다 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 , 사회 복지(무상교육/보육/급식,출산률 저하,노령화 및 독거노인,노령 인구 빈곤 및 노령 연금 지급 등) ,  종교인에대한 과세 논란 ,  


커지는 '수능 절대평가 전환' 목소리  SAT 문제 유출과 더불어.. 브로커 "문제 통째로 사는 데 5000만원" 제의… ACT 문제 유출 파문

고려대 "카톡방 언어성폭력 고발합니다" 대자보 파문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성추행' 성대의대 고대의대, 인성검증 없는 입시구조 여전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성추행' 의대 입시개편 당국이 나서야.. 학종 무게중심 필요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학생부종합 ' 은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고, 원하는 것을 하게 해야 합니다. 잘하지도 못하고 좋아하지도 않는 것을 억지로 하라고 하지 말고, 150년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경쟁력을 주는 것은 바로 성적통지표가 아니라 학교생활기록부라는 것을, 신나게 행복하게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학생부종합전형이 추구하는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입니다. 그렇습니다. 놀아야 대학 가는 겁니다. 


 대학도 치열한 생존 게임 시작..     2018학년도 고등학교 1학년 되는 학생들 숫자가 42만 7천 명 정도=>2020년 대학진학율 70%=>작년에 수능 봤던 학생들이 한 60만 되는데, 반으로 준다.=>그러면 이게 30만이 안 된다는 이야기거든요.
알파고의 시대    이젠 학부모 학생도 현실적으로 생각한다!  금수저 혹은 확실한 기술(능력)이 없으면 왕따 흙수저 도테된다!
2018 전문대도 수시 85% 전문대 & 4년대학 치열한 싸움 시작! "수능은 거의 자격고사제로 전환/고교 대학 혁신 변화하지 않으면 왕따 도테된다
“`학종시대’ 고교, 교육과정부터 바꿔야죠”<=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시 합격 학생부 만들려면, 학생의 ‘개성’ 살려라   대학이 직접 밝힌 학종 실체 ‘금수저논란 일축’   Stupid, 전형이 아니라 나라의 생존방법이야    중간고사 망쳤다고 수시 포기? 학생부종합전형이 있잖아   학종논란에 교사들 뭉친다..'현장 목소리 결집'   도를 넘어선 학종 비판, 현장 혼란 증폭.. ‘기둥만 세운 초가삼간 태우자는 얘기냐’   ‘알파고 쇼크’… 미래 사회 대비하는 진로 탐색, 어떻게 할까     '학종, 학교현장 바꾼 최초 대입'..현장교사 목소리 '분출'    '가장 많이 바뀐 건 학생'.. 학종이 일반고 현장을 어떻게 바꿨나  고려대, 2018학년도 입시서 수시전형으로 85% 선발한다[특히 고교추천I전형의 2단계 평가는 1단계 점수의 반영 없이 면접 100%로 이뤄진다.]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등 대학 개혁...    파격의 2018 성균관대..학종 절반 확대, 고른기회 신설 수시 80.5%  정시 19.5%   2018 성대 환골탈태하나.. 특기자 폐지, 학생부종합 절반 확대 'SW제외 특기자 폐지'.. '성대 경시대회 폐지 논의'  2018 서강대 입시, 10명 중 8명 수시로 뽑는다… SW 특기자전형도 신설   이화여대 수시모집 비중을 83.3%로 늘렸다.   2018 인하대 '상전벽해'.. 수시82.5% 학종 46.4%   소논문, 핵심 스펙일까? 잉여 스펙일까?  고려대 ‘소논문 미평가 방침’ 발표   "서울대 소논문, 쳐다보지도 않는다"   2018학년도 서울대 수시73.7% 선발  서울대 구술, '과정 중시 교내준비 충분'.. 일반고 출신 2016 합격 14명 증언 합격생들은 "서울대 구술준비에 사교육은 필요없다" "정답이 필요없고 과정을 중시해 학교내 수업을 깊이있게 공부한게 결정적 도움이 됐다"
◇이제 진로는 ‘적응’ 아닌 ‘대응’의 영역
전문가들은 청소년들이 진로 탐색 방향을 재설정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로 불확실한 미래를 꼽았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진로·직업은 ‘적응’의 영역이었어요. 대부분의 진로·직업의 미래와 전망이 예측 가능했기 때문에 적응만 잘하면 됐거든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기술 발전으로 사회가 급변하면서 직업의 미래도 예상하기 어려워졌죠. 따라서 알파고 시대 이후 직업은 이제 ‘대응’의 영역으로 봐야 해요. 변화를 예상하고 미리 대응해 자신이 선택한 직업의 가치를 꾸준히 업데이트해야 한다는 거죠. 학생들의 진로 탐색도 이러한 방향으로 이뤄져야 할 거예요.” (박가열 연구위원)
딸딸 암기하고, 밤새서 100점 맞은 사람보다, 영화를 보다 흥미가 생겨, 책을 찾아 읽고, 그 내용에서 호기심이 생겨 위키백과를 검색하고, 거기에서 얻은 정보로 TED를 찾아보고, 지식체널e와 다큐멘터리를 보며 지식을 채우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노력의 과정을 통해 90점 맞은 사람을 선호한다. 이 것을 학종에선 ‘학업성적’이 아니라 ‘학업역량’이라고 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내일 오후 3시 반부터는 창의적으로 사세요’하고 한다고 창의적이 되는가? 창의력은 교육과 발상, 그리고 우리의 DNA 변화로부터 나온다.  알파고 시대에 국영수가 필요없다?
알파고는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교육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유발 하라리는 결국 알파고를 만든 사람은 인간이라고 일깨워준다.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 - 생각하는 사람이다. 알파고는 인간이 왜 바둑을 두는지는 영원히 모를 것이다. 생각은 창조요 창의다. 생각하는 인간으로 만드는 교육. 로봇이 왓슨이 할 수 없는 일을 창조해 내는 교육. 바로 점수로 줄세워 선발하는 전형이 아니라, 소질을, 끼를, 진정성을, 전공적합성을, 리더십을, 나눔배려정신을, 지적호기심을 가진 사람을 키우기 위해 전형을 만든거다. 뽑기 위해서가 아니라 키우기 위해서다. 그게 학종의 본질이다. 그런데 거꾸로 가는 사람들은 과연 무엇인가? 왜 그러는가? 생각해보면 답이 나온다. 
학교가 변하고 있다. 
잠만 자던 아이들이 변하고 있다. 너도 나도 동아리를 만들고, 흥미없고 귀찮던 임원도 서로 하려 하고, 학교행사에 발벗고 나서고, 방과후 학교에 신청이 쇄도한다. 인기동아리는 인터넷으로 모집하고 10분도 안되어 마감된다. 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학교다.


수시 네오르네상스  글로벌(영어)국제학과  학생부종합전형 종합평가로 특별한 내신산출법이 없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학생부종합 신글로벌영특 대학인포와 함께 하면 100% 합격 가능!   카운트다운!

내신1~2등급은 학생부 교과전형
내신3~5등급(학교 Profile자신하는)과목 별 학교활동우수자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노려라!


2017,8학년도 경희대 수시68% 확대 선발=>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Ⅲ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한국인 학업능력… 高1때 세계 1등, 55세땐 꼴찌권 대학생이 된 만 20세 이후 서서히 역량이 떨어져 35세부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이하가 되고, 55세 이후엔 밑바닥 수준으로 떨어져

"수능 때문에 중·고등학교에서 반복 학습을 계속하는 게 얼마나 비용 낭비이고 시간 낭비이냐"면서 "그보다는 팀플레이로 의견을 교환하고, 더불어 행동하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는 그런 교육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
"일부에서 '그럼 학력이 떨어지지 않느냐'고 우려하시는데, 이제는 지식 습득보다 제4의 혁명, 즉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능력과 창의성, 도전 정신이 더 중요한 사회가 돼 가고 있다"면서 "이제 지식은 인터넷이든 어디서든 쉽게 찾을 수 있고 기술도 이미 많이 개발돼 있지만, 지금의 구글과 페이스북, 아이폰을 만든 건 새로운 기술과 지식이 아니라 이미 있는 기술을 통합하는 새로운 아이디어"
앞으로 시험안보고 초·중·고 수행평가만으로 성적 매길 수 있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이르면 올해 1학기부터 전국 초·중·고교의 교과 성적 평가 방식이 바뀐다. 중간·기말고사 같은 지필고사 대신 서술형과 논술형 평가, 수행평가만으로 성적을 매길 수 있게 된다.교육부 관계자는 “교사의 지식 전달보다는 학생 중심의 토론·체험 등으로 교육과정이 바뀌는 상황에서, 수업 방법을 개선하고 학생 평가도 달라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고 했다.교육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은 교과나 단원에 따라 수행평가만으로도 평가할 수 있도록 학교에 자율권을 준 것”이라며 “학교는 기존 방식으로 성적을 평가해도 되고, 새로운 방식을 택해 진행해도 된다”고 말했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  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   "대학OT 왜 이러나"..건대 '성추행' 논란 대학 OT 또 논란, 한양대 사회대 '음주 강권'   "수능 수학도 장기적으로 절대평가 검토"  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서울대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명지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그렇다면, 지원자의 인성 평가는 어떻게 이루어질까?  대부분 ‘면접’(95.4%, 복수응답)을 통해 평가하고 있었고, 이 때 평가 요소로는 ‘면접에 임하는 태도’(75.1%, 복수응답)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뒤이어 ‘말투 및 어휘’(60.2%), ‘답변 내용’(52.8%), ‘경청하는 자세’(35.8%), ‘인상’(34.7%), ‘무심코 하는 습관’(32.8%) 등의 순이었다.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인성 요소로는 절반 이상(52.5%)이 ‘성실성’을 꼽았다. 이외에 ‘대인관계성’(19.1%), ‘정직성’(17.9%), ‘정서적 안정성’(6.4%) 등이 있었다.  평가 후 무려 91.5%의 기업이 다른 스펙은 부족하지만 인성 평가 결과가 우수해 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스펙은 뛰어나지만 인성 평가 결과로 인해 불합격시킨 지원자가 있다는 응답도 85.5%였다.
현대청운고 신입생들은 국수영 선행을 하기보다는 시를 외워 암송하고 가곡을 외워 캠프에서 불러야 했다. 책을 읽고 부모와의 등산 등을 실시한 후 소감문을 제출해야 했다. "많은 고교에서 신입생들에 도구과목 선행학습을 요구하지만, 현대청운고는 인성과 체험 중심의 활동, 특히 학생들에 익숙지 않은 시 암송과 가곡 부르기, 부모와의 체험활동을 과제로 냈다"며 "향후 현대청운고는 대입 수시체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대학인포, ‘토익 토플  수능 만점으로 대학가는 시대는 끝났다’

'1대1 맞춤식(2017,8학년도 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경희대 맞춤 특수반3명 예약010-8750-2572 강남 대치동913-7(경희대 수시68% 확대 선발=>2017,8학년도 학종/특기자 국제인재 대비 특수반5명)



 
고려대 입시개편 배경과 전망에 관한 긴급 대담  다음 차례는 서강대와 성균관대 !   고려대 입시 확 바뀐다···신입생 절반 ‘고교추천’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김 입학처장은 “논술이나 수능처럼 정량적 평가가 아닌 인성평가, 면접 등 학생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기본은 '서울대  고려대 국민대 명지대'가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 수능(논술)시험 없이 대학 간다! "이젠 공교육이 답이다!" 미래를 내다보지 않고는,개혁을 하지 않고는 절대 강자가 될 수 없다." 학생부종합(입학사정관+학교활동우수자+특기자)

신학기 입시 궁금증 "내신등급과 학생부 종합전형" # 우리 아이 내신으로 00대 학생부 종합전형 합격할 수 있나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서울고 2016 서울대 수시11명 정시5명] 2017 일반고의 롤모델  S·K·Y 대학 수시 동시 합격한 일반고생의 비결   [우리는 왜 대학을 가는가? '응답하라1988' 직장은 어떻게 들어갈꺼냐고?] 지원동기를 찾아라 1편   진로 동기를 찾아라 2편  의대열풍, 이제 의대들이 응답할 차례다  강남8학군 대구수성구 소위‘금수저’도 아닌  전교생 346명 시골 고교의 ‘입시 반란’  2016학년도 서울대에 5명 진학.. 비결은 뭘까..강한 공교육으로 이를 극복..     2016학년도 서울대 수시 합격 비교   휘문고/강남/자사고 3명 ,  대영고/일반고/영주/지방 4명 , 서울고/일반고 11명 , 중대부고/일반고 8명 , 경기여고/일반고 10명 , 숙명여고/일반고 5명 , 중산고/일반고 8명.. '이젠 일반고도 얼마든지 명문고가 될 수 있다.' 
반짝거리는 윤기가 도는 하얀 커버에 붉은 글씨로 제목이 쓰여진 유명한 수학 참고서부터 길죽한 막대과자에 초콜릿이 입혀진 유명한 과자까지, 아니 TV프로그램부터 광고까지 수많은 물건들이 미국과 일본과 독일의 그것을 베껴서 만들어지던 그 시대에는 ‘창의성’이나 ‘직무적합성’이 필요없던 시대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떠한가.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이다. 보다시피 논술도 사라지고 정시도 15% 내외로 대폭 축소되었다. 왜일까?
2018-2017 경희대 전형별 모집인원(정원내)
구분
2018
2017
인원
비율
인원
비율
학생부종합
2,083
43.28%
1,925
40.05%
논술
820
17.04%
920
19.14%
특기자
380
7.90%
423
8.80%
수시계
3,283
68.21%
3,268
68.00%
정시
1,530
31.79%
1,538
32.00%
총계
4,813
100.00%
4,806
100.00%

고려대 2017·2018학년도 입시안 비교(자료: 고려대)
요컨대 내가 가진 끼가 그냥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혹은 교과서만 들여다 보고 답만 외우는 삶이 아니라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호기심이 생기면 구글링을 하고, 논문을 찾아 보면서 ‘나의 길’을 찾게 된 학생을 뽑겠다는 거다. 그 나의 길이 바로 나의 직업이요, 그 직업과 연관된 성향이 ‘직무적합성’이며 기업 역시 시험성적만으로는 알 수 없는 그 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면접으로 지원자를 평가하는 것이고, 대학 역시 전공적합성(=직무적합성)을 평가하기 위해 같은 방식인 서류와 면접으로 학생을 평가하는 것이다. 학종전은 바로 시험성적이 아니라 ‘나의 소질과 끼를 다양한 경험을 통해 뚜렷한 진로로 확정하고’ 이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자기 스스로 + 꾸준히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적호기심과 열정으로 노력해 온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미래역량’ 그리고 ‘인성평가’로 자신의 꿈을 이루어 우리 대학을 빛낼 학생을 뽑는 것이다. 
숫자에서 글자로, 평가형에서 실적형으로 

숫자로는 이제 이 시대가 원하는 ‘창의성’있고 ‘직무적합성’을 지니고, 리더십과 목표의식, 동료애를 평가할 수 없기 때문이다. 서울대가 이야기하듯 한 두문제 더 맞고 틀린 것으로 그 학생의 우수성을 알아낼 수 없기 때문이다.
 
대기업도, 중소기업도, 방송사도 이젠 더 이상 시험으로 입사자격을 평가하지 않는다. 사회가 그렇다보니 대학도, 특목고도 도미노처럼 서류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그렇다. 숫자에서 글자로 이 시대의 인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 것이다.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원하는 이 시대. 더 이상 베끼지 않고, 아니 이젠 수출6위의 경제대국이 짝퉁을 만든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이 명확한 시대. 누군가에게 베끼는 대상이 된 지금은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인 인재를 원한다.
 
나아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사랑우정에 이르기까지 두루 섭렵하되, 자신의 분야에는 깊숙이 뿌리를 박고 누구보다 뛰어난 T자형 인재를 원한다.
 
창의력이 필요한 시대다. 네일샵 100개만 만들어보라. 200만명이 먹고 살게 된다. 세상에 없었거나 있었는데도 생각하지 못한 것을 하자. 그대로 따라가면 제자리걸음이거나 퇴보할 수밖에 없다. 애들을 삐딱하게 살게 하자. 그래야 세상이 바뀐다. 상상하게 하자. 사회학적 상상력이 있어야 한다. 세상과 관계맺기. 그게 지적호기심의 출발이다. 그 지적호기심은 아는데서 출발한다. 알면 보이고, 보이기 시작하면 전과 같지 않다. 동기가 부여된다.

대학 자기소개서 4번에는 의례히 지원 동기가 들어있다. 왜 우리 대학, 학과에 왔냐는거다.
 
수능이라면 대답은 참 간단하다. 점수맞춰서 온거다. 수학을 잘하니 이과를 왔고 취직이 잘되니 공대를 왔으며, 점수가 몇 점이니 합격권에 맞춰서 왔다. 
 
그렇다면 학생부 종합전형에서는 어떤 인재를 뽑겠다는건가. 맞다. 학생부종합전형이 선발하려고 하는 학생은 ‘목표와 진로가 뚜렷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3년동안 열정을 다해 학업역량과 활동역량, 그리고 인성을 키워온 사람’이다.
 
그렇다. 진로가 우선이다. 진로는 바로 목표다. 목표가 없다면 목적지 없이 망망대해에 떠있는 일엽편주가 될 수밖에 없다. 갈 곳이 없는데 뭘 준비하나. 몇 번 버스를 타야 하는지, 몇호선을 타고 어디서 갈아타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 그게 바로 미아다. 택시를 타서 기사에게 ‘어디든지 그냥 가주세요“라고 실연당한 처녀처럼 신파극을 연출할 수밖에 없다. 
 
꿈 - 진로 - 직업 - 학과 

나의 꿈이 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직업이 있고,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해당 전공을 택한 것이다. 그리고 바로 내가 그동안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을 선택한 이 대학에서 제일 잘 키워나갈 수 있기 때문에 지원한 것이다. 
 
그런데 빠진 것이 있다. 바로 왜 그 꿈을 갖게 되었냐는거다. 연세대대 심리학과를 지원하겠다고 결심하고 태어난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 그 꿈의 동기는 살아온 환경일 수있다. 맹모삼천지교 아닌가. 서울대가 좋아하는 것은 바로 ‘책’에서 얻은 동기다.
 
‘어느 책을 읽다보니 어떤 삶이 있었다 (롤모델-어릴 때 수없이 위인전 읽었다. 요즘 애들은 위인전 안 읽지?)’, 혹은 ‘무엇보다 가볍지만 무엇보다 강한 그래핀이라는 소재를 알게 되었다. 만일 그런 소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혹은 ‘삼성이 찾아온 개발자를 쫓아냈는데 그 개발자가 구글로 가서 안드로이드 OS를 만들어냈다’는 기사를 읽고... 주커버그가 연애를 하려고 만든게 페이스북이라는 것을 알고..‘라던가 말이다.
 
그래서 그래핀을 알게 되고, 이런 사례를 찾아보게 되었다. 도서관에도 가보고, 구글링도 하고, 학교 교수에게도 찾아간다. 그리고 찾아낸 결과를 페이스북으로 공유한다. 위키피디아에 올려서 토론한다. 
 

1. 무엇을 하자는 동기를 찾기 위해선 먼저 내가 누군지 알아야 한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왜? 그 원인이 있을 것이다. 무슨 색깔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꿈이다. 왜 그 꿈을 갖게 되었지?
   
2. 그 동기는 무엇이었나. 환경, 책, 경험에서 찾을 수 있다. 진로적성검사도 필요하다. 
3. 점수에 맞춰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옷에 몸을 맞추는 것과 같다. 내 몸에 맞추자. 옷에 맞추기 위해서 다이어트 하는게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 하는거다.
  4. 그 동기를 찾았다면 이젠 학과를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이젠 그 학과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게된다. 조사한 결과다. 학교의 인재상, 커리큘럼, 졸업생들의 사회진출도, 졸업생평판. 취업률, 도서관, 장학금, 유학제도, 동아리, 교수진 등등
 자. 이제는 어쩔 것인가. 
‘특기 또는 흥미’는? ‘진로 희망’은? ‘희망 사유’는? 이 걸 써야, 아니 정해야 집중할 학과목도, 동아리도, 봉사도, 독서도, 자기주도학습도 정할텐데. 주산이 사라졌듯이 모든 것이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체하는 사회가 온다면? 우리는 무엇을 써야 할 것인가?
특기는 로봇조립, 흥미는 알파고와 바둑두기, 진로 희망은 ‘로봇공학자’ ‘인공지능설계자’, 그리고 희망 사유는 ‘이세돌 9단과 알파고 바둑을 보고’로 쓸 것인가. 아마 올해 이렇게 쓰는 학생이 적어도 수천명은 될 듯 싶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수시 합격 비급&접문제

2017,8학년도 경희대 수시68% 확대 선발 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겉은 모범생, 마음속엔 병이 자란다?   [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내년 주요의대 입시 '인성평가' 강화 예정    <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연세대 특기자(국제계열) 경희대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서울시립대 학종(자기자신추천)  건국대(자기자신추천)=> TOEIC, TOEFL, 제출할 수 없음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접문제 
2015학년도 경희대 접문제  -다수의 결정으로 운영되는 민주사회이다 그러나 다수의 의견이 항상 맞지는 않다는 비판이 있다=>이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인성 가치관은  -경희대를 올려고 하는 이유 -자신의 수학 능력을 말하시요 -지원동기 -합업계획 -면접 절차와 계열별 가치관/인성확인을 위한 공통질문의 예시도 공개했다. 인문계는 '사이버공간이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가', 자연계는 '한국의 연간 강수량은 세계 평균보다 높은 편이지만 물 부족 국가로 편입되어 있다. 우리나라가 물 부족 국가인 원인을 설명해보시오', 의학계에는 '의사가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은? 그 이유는'이라는 예시 문항이 공개됐다. 이밖에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자신의 장단점을 말하고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했던 점, 지원학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 등의 공통적 면접질문들이 제시됐다... *다수결 기반의 의사결정에 대한 비판적 견해에 대한 의견 *사회 부정부패청산 방지의 중요성과 실현 방법 *한국사회 발전에 장유유서가 권장되어야 할 인간관계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해야 했다. 자연계열은 *원자력발전소 증설에 대한 찬반 의견 *과학기술의 발전이 삶의 질을 높인다는 주장에 대한 개인의 견해를 밝히는 문항이 나왔다. 의학계열은 *자신이 의사라면 정부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국 파견에 자원할 것인지 여부와 이유를 제시해야 했다.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친부모가 '살인'까지… '인천·부천'서 잇따르는 아동학대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네오르네상스
글로벌(영어:국제학과) 
재외국민전형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1,예상2017,8학년도 경희대 수시 합격점수 네오르네상스 내신2~5등급(GPA3.7)학업성적이 좀 낮아도 특정 분야(세계인, 창조인, 문화인)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승부 가능
영어학부23명 국제학과15명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14명 의예과25명 한의예과/인문6명 한약학과6 약과학과8명 한의예과/자연14명 치의예과22명 스포츠의학과7명 간호학과/인문10명,자연10명(의학계열 확대 선발)
경희대 신개념의 네오 국제화인재 합격 키 포인트: 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 전체 내신 평균2.7~4.2등급이면 면접 승부 가능...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으므로 모의고사 점수가 평소 저조하지만 서류나 면접에서 자신이 있다면 네오르네상스 글로벌(영어:국제학과)을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
네오르네상스,영특/국제학과 일반1~4등급&학교 Profile자신3~5(GPA3.6)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네오르네상스전형
(1) 지원자격 :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본교의 인재상인 '세계인' '창조인' '문화인'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합니다. 
               1) 세계인 : 외국어능력을 바탕으로 지구적 차원에서 타인과 함께 평화를 추구하는 세게시민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자
               2) 창조인 : 수학과 과학에 대한 재능과 탐구력을 바탕으로 학문간 경계를 가로지르며 융, 복합 분야를 개척하는 
                            전문인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자
               3) 문화인 : 문화, 예술적 소양을 바탕으로 다양한 공동체 안에서 삶을 완성해나가는 책임 있는 교양인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춘 자
 (2) 모집인원 : 920명 
 (3) 전형방법 : 1단계 서류 종합평가 100% (학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인성면접 30% 

글로벌 전형(영어)
 (1) 지원자격 : 2015년 2월 및 이후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2015년 2월 이후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로
                서, 탁월한 외국어 능력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자
 (2) 모집인원 : 70명
 (3) 전형방법 : 1단계 서류 종합평가 100%
                2단계 서류 종합평가 70% + 특기(재평가) 성적 30%
                ** 특기재평가는 영어면접 시행
글로벌(영어) [실기중심전형]  국제학과 70명  전형 방법: 1단계는 서류평가 성적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를 선발하며, 2단계는 1단계 성적(70%)과 특기재평가(영어면접)30% 성적을 합산하여 총점 순으로 선발 ...  제출 서류: 자기소개서(필수), 학교생활기록부 또는 학교생활기록부 대체 서식(필수), 개인활동 자료 및 실적물(필수), 교사추천서(선택)  ※ 개인활동 자료 및 실적물은 A4 규격, 최대 20매 까지 제출 가능함.  ※ 단, TOEIC, TOEFL, TEPS 등 공인외국어성적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으며, 제출할 수 없음..
재외국민, 본인만 외국인인 외국인 - 인문계 모집단위: 국어40% + 영어60% - 자연계 모집단위: 영어40% + 수학60%
외국에서 전 교육과정 이수자 : 면접 100% (자기소개서 제출)
재외국민, 본인만 외국인인 외국인 : 좌동 § 외국에서 전 교육과정 이수자 : 서울 100명, 국제 49명 - 단과대학별 선발(모집단위별 입학정원의 10% 이내)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네오르네상스 전형 합격 비결<=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입학사정관은 전형적합성, 학업발전성, 전공적합성, 인화관계성, 자기주도성, 경험다양성 총 6가지 평가 기준별로 상중하를 부여..전공적합성은 해당 학과와 관련된 관심과 열정, 적성을 평가한다. 지금까지의 활동이나 경험, 학생부 교과성적, 봉사활동, 독서활동, 체험활동 등이 전공에 적합한지 평가한다..인화관계성은 교우관계, 사제관계 등 사회성과 관계성이 좋고 품성이 따뜻한 학생을 선발한다. 자기주도성은 ‘왜 해당 전공을 공부해야 하는지’ ‘해당 교육과정을 통해 어떤 꿈을 이루고 싶은지’ 등 스스로 질문을 던져보고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경험을 말한다. 경험다양성은 창의적 체험활동의 다양성과 충실성을 평가한다..서류평가를 통과하면 문답식 인성면접을 본다. ‘가치관·인성’과 ‘전공적합성’을 주로 평가한다. ‘가치관·인성’면접은 제출 서류의 진위와 지원자의 역량을 재확인한다. ‘전공적합성’면접은 전공기초 소양을 확인하기 위해 개발된 공통질문을 통해 전공적성과 논리적 표현능력을 알아본다..합격비결은 주어진 환경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둬왔다는 것을 입증하고 지원한 동기를 뚜렷이 밝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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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전과목 평균4.5등급(GPA3.6)이내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1~3등급)국제학과(영어)네오르네상스 의예과 한의예과 한약학과 약과학과 치의예과 스포츠의학과 간호학과 영어학부=>2017,8학년도 경희대 네오르네상스/의치한의약학간호/국제학과 대비 특수반 5명 (소신:연세대/국제계열-언더우드,적정:중앙대/다빈치 서울시립대/자기추천 건국대/자기추천 경희대(영어:국제학과) 한국외대/외국어특기자,안전:인하대/학종:글로벌역량우수자 숙명여대/글로벌인재)대비반 선착순5명=>"영특폐지"=>영어&고교활동우수자로 대학가기=>수시6대학(소신2 적정2 안전2)결정=>비교과 내신 생활기록부'지참'=>100%합격전략 프로젝트=>'1대1 맞춤식(대한민국 대특 넘버1)수시통과심사&최종합격진단하기 '컨설팅 자소서 사람중심인성면접'경희대 맞춤 특수반3명 예약 010-8750-2572 강남 대치동913-7

수시 지원 전략은 ‘나’를 먼저 잘 아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     수능 성적 낮아도 만회 기회 있어
나를 정확하게 안 다음엔 ‘상대(대학)’를 알아야 한다.        정확한 정보·빠른 준비가 중요

 
2016 서울대 등록자 배출고교 톱100(109개교)
정렬
고교명
등록자
학교유형
시/도
소재
수시
정시
1
외대부고
77
44
33
자사(전국)
경기
용인시
2
서울예고
75
74
1
예고
서울
종로구
3
대원외고
71
41
30
외고
서울
광진구
4
서울과고
68
65
3
영재학교
서울
종로구
5
하나고
58
53
5
자사(전국)
서울
은평구
6
상산고
57
10
47
자사(전국)
전북
전주시
7
경기과고
52
52
0
영재학교
경기
수원시
8
민족사관고
43
34
9
자사(전국)
강원
횡성군
9
대구과고
40
40
0
영재학교
대구
수성구
10
세화고
35
7
28
자사(광역)
서울
서초구
11
한국과학영재학교
34
33
1
영재학교
부산
부산진구
11
대일외고
34
28
6
외고
서울
성북구
13
명덕외고
31
24
7
외고
서울
강서구
14
포항제철고
30
17
13
자사(전국)
경북
포항시
15
선화예고
28
27
1
예고
서울
광진구
15
한영외고
28
23
5
외고
서울
강동구
17
안산동산고
26
16
10
자사(광역)
경기
안산시
18
국악고
25
25
0
예고
서울
강남구
18
휘문고
25
3
22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0
현대고
22
12
10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1
중동고
21
8
13
자사(광역)
서울
강남구
21
단대부고
21
5
16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3
경기외고
20
15
5
외고
경기
의왕시
24
대전외고
19
11
8
외고
대전
서구
24
수지고
19
8
11
일반(비평준,과중)
경기
용인시
24
숙명여고
19
5
14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7
고양외고
18
11
7
외고
경기
고양시
27
영동고
18
5
13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29
공주사대부고
17
10
7
일반(자율전국)
충남
공주시
29
현대청운고
17
6
11
자사(전국)
울산
동구
31
한일고
16
12
4
일반(자율전국)
충남
공주시
31
서울고
16
11
5
일반(평준,과중)
서울
서초구
31
서울국제고
16
11
5
국제고
서울
종로구
34
인천하늘고
15
9
6
자사(전국)
인천
중구
34
중대부고
15
8
7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34
신성고
15
3
12
일반(평준)
경기
안양시
37
경기여고
14
10
4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37
경기고
14
9
5
일반(평준,과중)
서울
강남구
37
안양외고
14
8
6
외고
경기
안양시
37
숭덕고
14
5
9
자사(광역)
광주
광산구
41
중산고
13
8
5
일반(평준)
서울
강남구







경희대 연세대 인하대 한양대 한국외대 동국대 숙명여대 교육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중앙대 동덕여대 광운대  이화여대  서강대  성균관대 고려대  숭실대 서울과학기술대  가천대  명지대 가톨릭대  성신여대  단국대  아주대  서경대  한국항공대  국민대  동덕여대  인천대  세종대  경기대 서울여대 교육대 덕성여대 한성대 외국어특기자 국제화 글로벌 학생부종합  재외국민전형  의예과 한의예과 국제학과  치의예과 글로벌학부 한약학과 영어교육 영문 목표  주말반  시간표(토요일) (1시~4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4시~7시)영어(에세이+내신+수능+면접) (일요일) (1시~4시)영어면접+에세이  (4시~7시)면접(일반+인성)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1~3등급) 대학가기" 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교육아카데미)학생부종합전문

재외국민전형
지원자격
12년 이상 초·중·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여야 합니다.
? 재외국민
? 외국국적 취득 외국인
? 외국에서 전 교육과정 이수자
※ 태권도학과 지원자는 태권도 2단 이상의 단증 소지자여야 합니다.
전형방법
인문·사회·예체능계 : 영어 60% + 국어 40%
자연계 : 수학 60% + 영어 40%
학교생활충실자전형
논술 중심전형
학교(내신포함)활동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수시 학교생활충실자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 중심전형 내신1.6~4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논술 영향력 80~90%, 일반학생 내신 5등급도 극복.. “논술 영향력이 80~90%에 달한다. 내신 4~5등급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 1등급부터 5.6등급까지 편차가 컸다.”
 학교생활충실자전형  학교생활충실자전형은 지역균형전형에서 학교장의 추천은 받지 못했으나 교과성적과 비교과에서 우수한 면모를 보이면서 모범적인 학교생활을 한 일반고 학생이라면 고려해볼 수 있는 전형이다. 지역균형전형에 지원하지 못한 수도권 학생도 지원할 수 있는 전형이다. “명칭 그대로 학교생활이 모범적인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교과 성적이 우수하고 학교 활동 전반에 적극적이고 생활태도가 바른 학생을 선발한다”는 경희대측 설명이다. 역경극복에 대한 가산점을 제외하면 지역균형전형과 전형방식은 동일하다. 수능최저 없이 학생부교과70%+서류3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선택)
-지난해 일반학생 전형 합격생들의 교과성적 평균은 어땠나. “2.3등급이었다. 그러나 교과성적 5등급까지는 논술성적이 1단위만 높아도 교과성적 점수 차가 상쇄됐다. 교과성적이 중간 정도만 되면 충분히 합격 가능하다는 얘기다. ”.
논술 중심전형 
학생부에서 다소 미흡하더라도 수능최저를 충족할 수 있는 실력과 논술 준비가 잘 된 학생들이 노려봄 직하다. 
전형방식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논술70%(700점)+학생부30%(300점)의 비중이다. 학생부는 교과성적과 비교과 출결사항을 반영한다. 실질반영비율이 명목상 반영비율과 동일하다. 교과성적은 1등급 210점, 2등급 208점, 3등급 204점, 4등급 198점 5등급 190점, 6등급 178점, 7등급 154점, 8등급 103점 등으로 급간 점수차가 갈수록 벌어지는 형태였다. 무단결석은 0~2일을 90점 만점을 시작으로 20일 이상 결석 0점까지 급간 점수차가 5점이 났다. 
경희대 사학과 14학번 한솔 선배<=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경희대 입학처가 ‘교내 비교과 활동이 우수한 학생으로 직접 추천“나의 비전, 나만의 키워드를 찾는 것이 중요해요. 비전을 찾아야 내가 어떤 교내활동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게 돼요. 다른 사람이 보기엔 소소한 활동이라도 날 표현하는 키워드에 부합된다면 값지고 훌륭한 경험이 될 테니까요.”교내활동은 자연스레 ‘역사란 키워드에 2학년 때 교내 독서경시대회에 ‘청소년을 위한 맹자를 읽고 소감문을 제출해 장려상을 받았다. 교내 문화탐방 공모전은 한 양이 한국사 관광 전문가의 꿈을 확고히 하는 계기였다. 직접 만든 역사유적지 안내책자를 출품하는 공모전이었다. 자기소개서 원문<전략> 한국사를 깊게 배우다 보니 그 속에는 우리 민족의 희로애락이 담긴 사건들뿐만 아니라 문화나 사상까지 풍부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느낀 한국사의 다양한 생명력을 전달하고 싶은 목표가 생겼고, 사학과 진학을 출발점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목표를 위해 한국사와 경제, 관광 분야의 융합을 추구했습니다. 한국사가 다양한 학문과 상호 작용할 때 그 전달 범위와 영향력이 커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1학년 때 경희대 Be the vision maker!에 참가한 후, 저희 비전은 더욱 확고해졌습니다. 그 비전을 경희와 함께 이뤄가고 싶습니다. <후략>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고른기회Ⅰ전형   1단계는 서류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선택) 3배수 , 2단계는 1단계 성적(70%)과 면접30%    최저학력기준   없음..  2015년 2월 및 이후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원서접수 마감일 현재 아래의 <유형1>과 <유형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유형1> 농어촌지역(읍 또는 면) 또는 도서벽지에 소재하는 국내 초등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재학한 자 <유형2> 아래의 가~나를 모두 충족하는 자 가. 농어촌지역(읍 또는 면) 또는 도서벽지에 소재하는 국내 중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재학한 자 나. 국내 중학교 입학부터 고등학교 졸업까지 본인 및 그의 부모 모두가 농어촌지역 또는 도서벽지에서 거주한 자 * 단, 농어촌지역(읍 또는 면) 또는 도서벽지 소재 특수목적고 중 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와 자율형사립고 졸업(예정)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고교 유형은 입학 시점을 기준으로 함) * 태권도학과 지원자는 태권도 2단(품) 이상의 단증 소지자여야 함
 농어촌고 정시 내신1~4등급에 (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3.2등급 이상 비교과서류평가 주요 변수 작용
수능 50% + 학생부 등 서류 종합평가 50%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전문계고교(특성화고교졸업자)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고른기회Ⅰ전형   1단계는 서류평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선택) 3배수 , 2단계는 1단계 성적(70%)과 면접30%    최저학력기준   없음..  2015년 2월 및 이후 국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원서접수 마감일 현재 아래의 1~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본교가 지정한 지원 가능 모집단위에 해당하는 고교 학과별 기준학과를 이수한 자 2. 본교가 지정한 지원 가능 모집단위에 해당하는 고교 학과별 기준학과를 이수하지 않았으나 지원하고자하는 모집단위와 관련된 전문교과를 30단위 이상 이수한 자 * 마이스터고, 종합고 보통과,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 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특성화고는 지원 불가
전문계고교(특성화고교졸업자) 정시 내신1~4등급에 (인문)평균2.9등급 이상, (자연)3.5등급 이상 비교과영역1~3개 비교과서류평가 주요 변수 작용
전형방법 § 수능 50% + 학생부 등 서류 종합평가 50%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수시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 학생부 등 자기소개서 서류 종합평가100% 3배수  2단계 1단계성적70% + 면접 30%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60명   호텔관광대학 문화관광산업학과40명  조리상업학과30명..  
특성화고(전문계)고등학교 졸업자이면서 3년 이상 산업체 재직자(고등교육법시행령 제29조 제2항 14호) * 특성화고는 특성화고, 산업수요맞춤형고(마이스터고), 특성화고와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과가 있는 일반고(종합고) 및 학력인정평생교육시설을 의미함 * 원서접수 시작일부터 입학일까지 재직 중이어야 함 * 재직기간 - 입학일 기준으로 총 재직기간(4대보험 중 하나 이상에 가입된 기간)이 3년 이상이 되어야 함 - 2개 이상 산업체에 재직한 경우, 재직기간을 합산하여 3년 이상이어야 함 - 재직(근무)기간은 고등학교 졸업일 다음날을 기준으로 산정함 - 병역특례기간 동안의 산업체 경력, 직업군인, 의무복무 등의 군경력도 재직기간으로 인정함 * 산업체의 범위 -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단체(소속 직원의 경우) - 근로기준법 제11조에 의거 상시근로자 5인(사업주 포함) 이상 사업체 - 4대 보험 중 1개 이상 가입 사업체(창업 및 자영업자 포함) [*단, 4대 보험 개인(지역) 가입자는 지원자격에 해당하지 않음]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의 국제통상·금융투자학과, 문화관광산업학과, 조리산업학과는 산업체 재직자의 수학 편의를 위해서 야간/주말반, 별도반(온라인·오프라인 강의 혼합 등)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네오르네상스
글로벌(영어:국제학과) 
재외국민전형
경희대 입학처장이 답하는 수시모집 Q&A<=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경희대 새내기 3인의 합격 노하우  2015학년도 경희대 수시모집의 특징 - 수시모집 선발 인원 늘려…최저학력기준 완화  [경희대학교 특집] 경희대의 경쟁력 - 후마니타스 칼리지로 세계시민 길러요  Kyung Hee University  경희대-고교연계 프로그램  A. 추천서를 선택서류로 변경한 것은 추천서를 내기 어려운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배려하기 위함입니다. 예를 들어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오래된 학생은 본인의 출신고교에 재직하는 교사 중 본인을 추천할 수 있는 교사를 찾기 어려울 수 있겠지요. 추천서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라면 추천서를 제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A. 내신이 다소 불리하더라도 경희대가 제시한 6가지 평가준거에서 대체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면 다른 지원자보다 점수가 높을 수도 있지요. 특히 학생부 종합전형인 네오르네상스전형과 고른기회전형은 지원자의 종합잠재력을 눈여겨본답니다. 한 가지 준거에서 낮은 평가를 받았다고 서류 전형 당락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진 않습니다. 면접고사는 10분 내외로 평가항목은 가치관·인성, 전공적합성을 평가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는다.
면접고사:제출서류:-자기소개서(필수)  -교사추천서(선택)  고교 졸업증명서와 학교생활기록부 또는 성적증명서
면접고사(인성면접)
 가. 해당 전형 및 해당자 : 네오르네상스전형 1단계 합격자
 나. 평가 항목 : 가치관 및 인성, 전공적합성
 다. 면접형식 : 공통질문 및 개별질문
 라. 면접시간 : 10분 내외
   마. 평가 요소 및 기준
가치관?인성
- 서류역량 재확인 - 잠재력(전형적합성, 전공적합성, 자기주도성, 경험다양성) - 창학이념 적합도 - 가치관(창의적 노력, 진취적 기상, 건설적 협동) 및 인성(품성, 태도)
전공적합성
- 전공 기초소양 - 전공 적성(전공적합성, 학업발전성) - 논리적 표현능력 - 탐구력(창의성, 실용성) 및 표현력(논리적 의사소통능력)
경희대 정완용 입학처장 "국제화인재, 과학인재 전형을 ‘네오르네상스 전형’으로 통합해 선발한다. 지난해 제시했던 토익 점수, 수상경력 등의 자격조건을 없애 보다 많은 학생에게 지원기회를 줄 것이다. -네오르네상스 전형 합격생들의 내신 성적대는.. “2~3등급대가 가장 많다. 하지만 활동내역이 좋으면 5등급대의 내신성적으로도 경영대학과 호텔관광경영 전공에 합격한 사례가 있다. 지난해 5등급대의 내신으로 경영학부에 합격한 학생의 경우 국제경영에 관심을 갖고 고교시절 꾸준히 외국어 관련 학업을 이어갔다는 점을 인정받았다.”
“공인 영어능력시험 성적을 점수화해 반영하지 않고 ..‘국제화추진 전형’은 교과 외 활동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전형의 취지에 부합한다는 판단에 따라 교과, 비교과를 함께 반영하는 방식... 학생부 교과성적과 수상 실적, 자기소개서 등이 중요한 평가요소가 될 전망이다.
네오르네상스    ‘네오르네상스’전형은 지원자의 ‘학업적성역량’과 ‘잠재역량’을 다각도로 평가한다. 즉, 전공목표와 연관된 비교과활동 이외에도 관련 교과목에 대한 일정수준 이상의 성적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리더십·봉사, 국제화, 과학, 문화인재로 유형별 지원자격이 구분되어 있지만 모집인원이 정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사정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유형에 속하는 인재인지 결정하여 자기소개서 등의 제출서류를 통해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인성면접과 학업적성면접을 실시하여 최종합격자를 선발.. 학업적성면접은 주어진 문항에 대해 30분 준비 이후 각각 5분의 프레젠테이션과 질문·답변으로 진행.
수시모집 Q&A… 1대3 문답식 면접, 가치관·인성평가에 초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Q.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나?A. 서류 평가를 통과한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는 10월 25, 26일 중 하루 인성면접을 치른다. 구술고사식 학업적성면접은 치르지 않는다.
인성면접은 지원자 1명이 입학사정관 3인의 질문에 답변하는 문답식 면접이다. 주로 지원자의 △가치관·인성 △전공적합성을 평가한다. 가치관·인성은 지원자가 제출한 서류를 중심으로 내용의 사실 여부와 서류 역량을 재확인한다. 또한 지원자의 태도를 통해 창학 이념과 적합한지 평가받는다. 면접 전 제출한 서류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활동의 의미를 정리해보는 걸 추천한다. 전공적합성도 인성평가에 초점을 둔다. 인성 관련 질문을 통해 지원자의 전공기초소양인 인성과 논리적 표현능력을 평가하기 때문이다. 면접시간은 10분 내외다.
Q. 면접시 주의 사항이 있다면?A. 속어, 은어, 유행어 등은 절대 쓰지 않아야 한다. 면접에 임하는 태도·예의·말투 등도 면접 점수에 큰 영향을 준다. 말끝을 흐리지 말고 또박또박 자신 있게 대답하는 게 좋다. 준비했던 말을 억지로 외워서 나열하지 마라. 평소 본인의 생각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연습을 하면 면접에서 자연스럽게 본인의 의사를 전달할 수 있다. 자신 있는 태도도 좋지만, 예절 바른 자세와 학생다운 모습이 가장 기본이다.
Q. 경희대학교가 원하는 인재상은?A.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실천적 ‘세계인’ △학문적 수월성과 실용적 전문성을 갖춘 ‘창조인’ △인간과 자연 공동체의 조화를 모색하고 사유하는 ‘문화인’이 경희대 인재상이다. 창학 정신인 ‘문화세계의 창조’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발하려 대입 전형의 특성화 및 학생 구성의 다양화도 추구한다.   교사추천서 제출 '선택'… 학생부·자소서로 적성·잠재력 측정   "사교육 없이 대학 문 두드리게 할 것"  
[ 기본 사항 ] § 학교생활기록부에 미기재된 사항이 있을 경우, 확인을 위하여 추가 서류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 본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유사도검색시스템을 활용하여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의 유사도 검증을 실시하고 있으니, 유사도가 확인되어 지원자가 감점, 불합격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랍니다. [※ 유사도 검증 및 처리 절차(p.35) 참고]
§
 자기소개서 및 교사추천서에 공인어학성적 및 교과관련 교외 수상실적 관련 내용을 포함할 경우, 서류평가에서 0점 또는 불합격 처리되니 유의하기 바랍니다. 또한, 공인어학성적이나 교과관련 교외 수상실적은 아니지만 사교육 유발 가능성이 큰 사항(예: 어학연수 등)을 작성했을 경우, 해당 내용을 평가에 반영하지 않습니다. [※ 국내 및 국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공통 사항]
재외국민, 본인만 외국인인 외국인 - 인문계 모집단위: 국어40% + 영어60% - 자연계 모집단위: 영어40% + 수학60%
외국에서 전 교육과정 이수자 : 면접 100% (자기소개서 제출)
재외국민, 본인만 외국인인 외국인 : 좌동 § 외국에서 전 교육과정 이수자 : 서울 100명, 국제 49명 - 단과대학별 선발(모집단위별 입학정원의 10% 이내)

입학사정관을 배려하는 자기소개서 쓰기가 중요해요...권 씨는 문항이 요구하는 가족, 학교, 지역, 국가 중 가족에 초점을 맞춰 2가지 사례로 자기소개서를 구성했다. 하나는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맞벌이를 하는 부모를 도와 유치원에 다니는 동생을 돌봤던 이야기. 이 과정에서 생겨난 책임감이 자기주도적 학습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는 내용을 담았다. 다른 하나는 성실한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부모의 영향을 받아 자신도 부지런한 생활자세를 가질 수 있었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인정과 칭찬을 받은 계기가 됐다고 정리했다...권 씨는 “가족과 학교, 지역과 국가 등 질문에서 요구하는 모든 내용을 다룰 수는 없기 때문에 자신을 가장 효과적으로 나타낼 주제를 선정해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지원 학과() 진학을 위해 기울인 학업적 노력과 활동...그는 3가지로 주제를 나눴다. 하나는 외국어고 진학에 실패한 후 자신의 부족한 실력을 채우기 위해 TEPS 900점 이상을 목표로 도전했던 과정을 담았다. 비록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영어학습에 대한 자극제가 됐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썼다. 두 번째는 교내 영어말하기대회. 이 대회에 2년 연속 참가하면서 그 준비과정을 담았다. 마지막은 교내 영어토론동아리 활동이었다. 친구들과 의기투합해 교내 영어토론동아리를 만들어 운영하는 과정에서 생긴 운영상의 문제점을 극복해나간 모습을 정리했다. ..3번 질문은 1500자 내외로 써야 해서 자칫하면 주제가 흔들리기 쉽고 나열식 글쓰기가 될 수 있어요. 저는 학업적 노력과 연구, 동아리 활동에 초점을 맞춰 자연스레 흐름이 이어지도록 풀어냈죠. 학교생활기록부에서 확인이 가능한 내용 위주로 정리했어요.”(권 씨)
“자신만의 가치 담아야 높은 평가 받아요”...경희대 입학사정관들이 1번 문항에서 주의 깊게 보는 사항은 남을 배려할 수 있는 공동체 정신을 가지고 있느냐는 것입니다. 경희대는 협동을 중요시합니다. 창학 정신 중 하나로 ‘건설적인 협동을 강조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입니다...따라서 좋은 평가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의 실적을 나열하기보다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권 씨가 좋은 평가를 받았던 이유도 같은 맥락입니다...많은 수험생들이 이 질문을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하는 학과()의 홈페이지에서 배우는 과목들을 그대로 복사해 나열하거나 ‘OO그룹에 취업하기 등의 내용을 담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지요...하지만 이 질문은 자신이 이 전공을 통해서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를 묻는 것입니다. 권 씨는 전공 분야에 대한 진로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경희대 해외봉사단 활동에 참가하겠다고 했는데, 지원대학에 관심이 없었다면 자기소개서에 담기가 어려운 내용입니다. 입학사정관에게 지원자의 적극성을 알려줄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전망&수기
  공교육 살린다, 사교육 안 받아도 대학 문 열 수 있게  고교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한 최우수 대학으로 30억원 지원금 받아  ..의학계열 네오르네상스 전형의 경우 반드시 과학 인재만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리더십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학생, 외국어 능력과 글로벌 소양이 남다른 학생, 수학·과학 재능과 탐구력이 탁월한 학생, 문화예술적 소양이 뛰어난 학생으로서 자기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거나 발전이 기대되면 지원할 수 있다. 단 전공 적합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또 최종적으로 네오르네상스 전형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의학계열 학생상인 ‘전문가적 수월성과 인류애를 실천하는 따뜻하고 친절한 의사’에 부합하는 학생임을 스스로 입증해야 한다.
수시 대응력 높인 일반고 약진하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5 서울대 판도"특목/자사고 급감"..일선 고교 반발[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의 서울과고68 경기과고67 외대부고64 대원61 하나61 톱5 20~30명 수준으로 크게 줄어}일반고 약진'으로 드러나면서 일선 고교들은 일반고 살리기 위한 인위적 조정이 아니냐며 크게 반발.. "학생부 종합 전형은 특목고·자사고 학생들을 위한 전형"정말 그럴까요?학부모들 사이에도 이런 '카더라 통신'  일반고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불리할까요?
연대 하스떨어짐...[출처]챔프스터디 |작성자ㅇㅇ 2014.11.18    에세티 2310  GPA 3.8   IB 38   인데 나보다 SAT 낮은애는 붙고 난 떨어짐   면접도 평타는 친거 같았는데   미치겠네..도대체 뭘 보고 뽑은거지...이번에ud기준이뭐에요? 메이져 외고 2등급 붙고 스펙 화려한 3, 4등급대 우수수...다 떨어졌음...예비도 없이..  작년에 외고 실적이 정말 좋았었는데... 올해는 정말 흉흉하네요..  영어내신으로만 뽑아놔서 대학들이덜쳐주는거 아닐까요?   면접 비중이 생각보다 높았던 것 같아요. 스펙 내신 괜찮은데 안 되신 분도 많고 좀 부족 해도 되신 분도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안정 지원이라 생각하고 ud 지원 햇는데 예비도 없이 탈락 햇네요.,,수도권 일반고 내신 1.5인데 예비.. 연대 경대 외대 합격 작성자ㅇㅇ 사실 저는 삿도없고 에피도 없는 찌질이입니다.. 여름에 올때만해도 인서울은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입시를 경험한 후 느낀게 있습니다. 물론 고스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본인 상황에 맞는 전형을 찾고 자소서를 신경쓰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느낍니다. 사람들이 누군 자기보다 삿 점수 낮은데 붙엇다 라는 말을 많이 하시던게 결코 수시는 점수로만 뽑는 전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성평가라는 의미가 과연 이 학생이 진심으로 과에 대한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적합한지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내년 입시 준비하는 분들스펙쌓기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개성과 색깔을 잘 표현하는 자소서와 스펙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한국대학 준비하는 해외고들 보세요  작성자:해외2014.12.25 솔직히 말하자면 한국대학은 스펙이 좋다 나쁘다에 따라 "넌 다 붙는다. 넌 중경외시도 못간다" 라고 말할 수 없어요. 제 친구 삿트 2200+, 토플 고득점, 내신, 등등 흔히 말하는 "괴물스펙" 가지고 한양대 1차 떨어지고 고대 1차 연대 1차 붙고, 최종적으로 서성한 중에 한개만 합격하고 나머지 2차에서 떨어졌어요. 그에 비해 다른 제 친구는 삿트 에이피 없고 토플도 높은 점수 아니고 내신도 높지않고 활동도 많이없었는데 이번에 연대 하스 갔고 한양대 이대 최초합했습니다. 저역시 괴물 스펙은 아니지만 이번에 연대 이대 붙었습니다. 삿트도 없었고 연대 원서에는 아예 토플 에이피도 안 넣었습니다. 물론 아무런 스펙이 없는 학생과 괴물 스펙인 학생을 나란히 두면 괴물 스펙 학생이 1차를 뚫을 확률이 더 높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괴물스펙 들만 1차가 100% 뚫린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교들은 2차 면접, 에세이 등에서 학생들을 스펙만 보고 따지지 않으니 당연히 많은 괴물 스펙들도 여기서 떨어집니다. 아무튼, 2016학년도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자신의 스펙으로 붙을까 안 붙을까를 걱정할 시간에 차라리 자신이 가고싶은 과/학교, 그 이유, 적합성 등을 찾아서 정리하세요. 그러면 자소서도 더 조리있게 쓸 수 있고 더 그 학교에 대한 애정이 생길겁니다. 그리고 서연고 서성한 이라는 주문은 그만 외워요.. 자기가 가고싶은 학교 학과를 목적으로 해야지 그저 학벌만 따져서 서연고 서성한을 바라보면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연고 간다고 인생 피는 것도 아니고 다 가서 하기 나름이에요). 물론 가고싶은 학과가 저 학교들 중 있다면 당연히 열심히 준비하세요!ㅎㅎ 후배들 화이팅!! -사랑하는 선배가-
[경희대 노동일교수 칼럼]'노숙자 소녀, 하버드에 가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자신의 인생에서 넘어야 했던 장애를 진솔하게 적어낸 에세이(자기소개서)가 그걸 읽은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낸 것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수능 점수 1~2점에 당락이 좌우되는  '한국에서라면 리즈 머리의 성취가 가능했을까' 뉴욕에 있는 동창회장의 사무실에서 학교와 장래 희망, 교육과 장래의 목표 등에 관해 정중한 대화를 나눴다는 게 면접에 대한 리즈 머리의 기억이다. 
2015학년도 고려대 경희대 수시합격 후기
윤모군  (2014-11-05 01:11:28, Hit : 53, Vote : 3) 
해외고출신,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경희대 수시모집 최초발표에서 최종합격!
특히 올해가 영어로 대학가는게 너무 어려웠다는 수시,
남들이 말하던      SAT/토익/토플 만점, GPA 4.0, 등등 그런거 없이
저는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과 학과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당일, '합격'이라는 글자가 보였을 때 느낌은 4년동안 미국에서 혼자 너무나도 외로운 생활을 하며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학생들만이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지 미국이 아니어도)
말할 수 없었던 고민들을 혼자서 짊어지고 온갖 실패와 후회와 실망을 거쳐가도
언제 울었냐는 듯 끊임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이런 저를 변함없이 너무 사랑해주셨고 일으켜주셨던 제 가족이었습니다
과거의 저를 용서하고 미래를 두려워않고 살아 숨쉬고 있는 바로 지금, 1분1초를 무엇보다도 소중한 저 자신을 위해 쓰려고 노력하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이와 같은 시련이 또 한번 왔을 때 무난히 견더낼 수 있는 멋진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라면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멋있는 청년이 되어 더 큰 세계로 나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사람이 될려고 합니다,
입시라는 긴 여정을 같이 해준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예년 입시사항

예년 입시사항
대입전형 각개격파 경희대 네오르네상스전형
올해 부산국제외국어고를 졸업하고 경희대 정치외교학과에 합격한 11학번 김수겸 씨(19·여). 김 씨는 입학사정관전형인 네오르네상스전형 국제화인재 부문을 선택했다. 국제기구 공무원이라는 꿈이 확고했던 김 씨는 영어와 독일어를 중점적으로 학습한 외국어 실력, 지망학과 특성에 걸맞은 다양한 활동을 무기로 삼았다.
지금부터 김 씨가 공개한 경희대 네오르네상스전형 요소별 스펙과 준비과정, 전형과정을 낱낱이 소개한다.
[학교생활기록부]
김 씨의 고교 3학년 1학기까지의 내신 평균성적은 4등급 초반. 1학년 때 성적이 특히 낮았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성적은 상승했다. 3학년 땐 상위 10% 이내인 학생에게 수여되는 성적 장학금도 받았다.
김 씨의 강점은 바로 비교과 활동. 일찌감치 자신의 진로를 정하고 관련 활동을 지속해 왔다. 1학년 때부터 교내 독서토론 동아리에서 활동했다. 또 교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의 국제교류부 일원으로 활동하며 독도, 위안부, 간도 문제 같은 외교 관련 이슈에 대해 영어로 글을 썼다. 특히 2009년엔 봉사단체 ‘코피온(Kopion)’이 전국 고교생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모의유엔대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받았다.
합격자 선배의 TIP!
[자기소개서]
경희대 네오르네상스전형 자기소개서는 총 4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입학 후 학업계획과 향후 진로계획(1000자 이내) △자신의 성장과정에 가족, 학교, 지역, 국가가 미친 영향(1000자 이내) △자신이 겪었던 가장 큰 어려움과 극복 과정(1000자 이내) △학업, 교과외 활동을 중심으로 해당 학부(과)에 지원하기 위한 노력과 준비(1500자 이내)가 바로 그것.
김 씨는 무엇보다 대학 인재상과 정치외교학과라는 학과 특성에 맞춰 작성하는 데 주력했다. 자기소개서를 쓰기 전 대학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대학 인재상, 이념, 학과 소개, 주요 프로그램 등을 꼼꼼히 살폈다.
합격자 선배의 TIP!
“모든 문항의 답은 학과 특성에 맞춰서!”
자기소개서에선 대학과 학과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보여주는 게 중요해. 내가 왜 이 대학의 인재상에 들어맞는지, 실제로 학교에서 어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지 밝히면 좋아.
예를 들어볼까? 난 학업계획을 묻는 문항에 국제사회에서 일할 수 있는 능력과 자질을 쌓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경희대 UN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해 세계적 기구에서 꼭 경험을 쌓고 싶다’고 적었어.
성장과정을 묻는 두 번째 문항에선 부모님의 유학생활로 독일에서 태어나 초2 때 한국에 오게 된 경험을 적었어. ‘독일과 한국의 생활방식을 모두 경험하며 서로 다른 문화를 하나로 융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이는 세계무대에 나아가 꿈을 펼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썼지.
비교과활동에 대해서도 반크 동아리에서 간도 캠페인을 벌였던 일화 등을 구체적으로 적었어. 내가 ‘맞춤형 국제화인재’임을 끊임없이 알린 셈이야.
[사정관 면접]
경희대 네오르네상스 면접은 두 차례에 걸쳐 이뤄졌다. 1차는 학생의 잠재력과 가치관, 인성을 평가하는 면접으로 15분간 진행됐다. 2차는 학업적성면접. 사전에 출제된 2문항 중 1문항을 지원자가 선택해 발표하는 방식이었다. 학생이 30분 동안 제시문을 읽고 5분간 발표하면, 이후 15분간 질문이 이어졌다. 학업적성과 탐구력, 표현력을 평가하기 위한 면접이다.
김 씨는 2차 면접에서 자유무역협정(FTA)에 관한 문항을 선택했다. 그는 “FTA에 대해 찬성 의견을 밝히고 우리나라 산업을 보호하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면서 “스크린쿼터제도를 예로 들며 구체적인 근거를 말하려고 애썼다”고 말했다.
합격자 선배의 TIP!
“발표는 두괄식으로, 근거를 들어 조리 있게!”
2차 면접에서의 논리정연하고 깔끔한 발표가 아마 합격 비결이 아닐까? 난 제시문을 읽으면서 내 입장을 최대한 빨리 정하고 주장의 근거를 생각했어. 논술문에서와 마찬가지로 발표를 할 때도 근거를 꼭 제시하는 게 좋거든.
주저리주저리 말을 늘어놓는 건 좋지 않아. 포인트만 딱딱 집어서 두괄식으로 말해야 조리 있어 보여.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첫째,∼ 둘째,∼’ 이런 식으로 말이야. 준비시간동안은 메모가 가능하니까 자신의 주장과 근거를 핵심 키워드만 적어놓고 발표할 때 참고하면 도움이 될 거야.
김수겸 선배의 자기소개서 훔쳐보기
입학사정관들은 비교과활동에서 양보단 질을 중요시한다. 활동을 통해 학생이 어떤 점을 배우고 어떤 능력을 키웠는지를 중점적으로 보는 것이다.
김수겸 씨는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했을까? 또 이를 자기소개서에 어떻게 녹여냈을까?
자기소개서에선…
국제정치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외국어와 국제사회를 보는 눈, 그리고 논리적 사고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무엇보다 외국어 관련 교과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2학년 때는 영어회화 과목에서 전교 1등이라는 성적을 얻었습니다. 나아가 교내 외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가해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라는 주제로 발표해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친구들과 함께 걸스카우트 주최의 영어 연극대회에서 ‘세계를 치유하라(Heal The World)’라는 주제로 공연해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반크 동아리와 모의유엔 활동
김 씨는 2009∼2010년 교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 국제교류부에서 활동했다. 반크 온라인카페에 중요한 외교 이슈와 관련한 글을 영어로 적었다. 부산국제고, 부산외국어고 반크 학생들과 연합해 시내 백화점에서 ‘간도 캠페인’도 벌였다. 김 씨는 사람들에게 서명을 받는 역할을 담당했다. 그 외에도 모의유엔대회에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국제기구에 대한 지식을 넓혔다.
 자기소개서에선…
교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의 국제교류부 일원으로 독도, 위안부, 간도 같은 외교문제에 대해 글을 쓰며 민간 외교사절로서 활동했습니다. 또 간도 문제를 알리기 위한 캠페인에 직접 나서 우리나라의 외교문제를 홍보하는 노력도 했습니다. 그리고 UN회의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는 모의 람사르 회의에 참가해 세계 습지보존을 위한 국제회의를 간접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제2회 코피온 모의 유엔회의에 참가했을 땐 ‘포스트 교토 체제의 설립과 방향 수립’이라는 주제에 대해 실제 다른 나라들과 결의안을 도출해 가면서 국제사회의 문제 해결방법과 절차를 공부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회의에서 저는 호주, 일본, 미국으로 구성된 작은 위원회를 토대로 전체 회의의 방향을 주도하는 역할을 해내어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장재원 기자 press@weeklypass.co.kr

 수기
  서울캠퍼스
가. 학습역량
  (질문예시) 우리 대학에 입학에 얼마나 공부를     잘 할 것인가?
나. 관계역량
  (질문예시)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는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가?
나. 잠재역량
  (질문예시) 졸업 후 자기 진로를 잘 개척할 가능    성이 있는가?
나. 전문역량
  (질문예시) 특정 분야에 남다른 관심이나 능력을    보이는가 ?
국제캠퍼스
가. 학업적성
나. 인성(의사소통능력?논리력?사고력)
  (질문예시 : 국제학부)
Koreans have a tendency to argue that their neighbors, Chinese and Japanese, are ignorant of "true" history, often brainwashed by the latter governments' propaganda.  Do you think Koreans are any better in terms of avoiding blind patriotism and a biased view of the world than Chinese and Japanese?  Is it possible to have an objective view of history?
(질문예시:국제학부를 제외한 모집단위)
해당 학부내의 전공을 깊이 있게 공부하는데 가장 중요한 기초학문은 무엇이라 생각하며, 그 이유를 설명하시오.

 2008학년도 수시2-1/2-2학기 모집   국제화추진(TOEFL) 구주영 / 경희대 한의예과 2학년 
 
구양은 일반계 고등학교 출신으로 외국 체류경험도 없이 외국어 우수자 전형에 합격한 케이스다. 각 대학 모집 요강을 비교 분석한 뒤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전형을 골라 지원한 덕분이다.  
 
구양은 의학계열 진학을 희망했지만, 고2 말 무렵의 내신과 모의고사 성적으로는 합격을 보장할 수 없는 불안한 상황이었다. 그래서 전국 모든 대학 의학계열의 특별전형을 조사해 자신이 도전할 만한 전형이 있는지 물색했다. 그 중 경희대 외국어 우수자 전형을 골랐는데, '토익' 성적으로 지원이 가능했기 때문이다.조선일보  
 
구양은 "토익은 집중해서 공부해 문제유형을 익히면 단기간에도 높은 성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해볼 만하다고 생각했다"고 지원 동기를 밝혔다.  
 
목표를 정한 뒤로는 토익 공부에 집중했다. EBS 토익 강좌를 들으며 좋다고 입소문이 난 토익 교재를 여러 권 사서 반복해 풀었다. 문제 유형과 요령을 파악하자 성적이 가파르게 올랐다. 고2 겨울방학이 끝날 무렵에 본 토익 시험에서는 990점 만점을 받았다. 구양은 "토익 공부도 기본적으로 수능 외국어영역 공부와 크게 다르지 않아 준비하기가 수월했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꾸준히 영화와 미국 드라마를 보아온 것도 큰 도움이 됐다. 내신 성적은 전교 10등 안팎(1~2등급)을 유지했다. 
토익 시험에서 만족할 만한 점수를 얻은 다음에는 면접 준비에 들어갔다.  
 
전공인 한의학에 대한 기초지식을 공부하는 것은 물론 경희대 한의대 교수진의 정보도 찾아봤다. 남 앞에 서면 심하게 긴장하는 성격을 고치기 위해 반 친구들 앞에서 서서 모의 면접을 보는 연습도 자주 했다. 구양은 "면접학원과 스피치학원에도 잠시 다녀봤지만 별 효과가 없었다"며 "집과 학교에서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됐다"고 경험담을 밝혔다. 꼼꼼한 입시 전략으로 합격한 그는 "외국어 우수자 전형은 영어 실력이 아주 뛰어난 특별한 아이들만 지원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꼭 그렇지 만도 않다"며 "모집요강을 잘 살펴 1~2년간 제대로 준비하면 누구든지 도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rud tmd (2009-11-04 16:33:34, Hit : 88, Vote : 5)  
   경희대 서울 합격 일반고 내신4등급 토익960
 
 내신이 좀 불안해서 걱정했는데
원장님 말씀대로 면접만 잘 보면 합격 가능하다고 해서
덤빈게 주효했네요
감사합니다
 
 
gi see (2008-11-18 16:37:17, Hit : 2, Vote : 0)
 
토플105 경희대 수원 합격
 
유학생으로
면접이 상당히 어려워 고생했는데
드디어 마지막에 합격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쓰촨성 (2008-11-18 16:30:31, Hit : 2, Vote : 0) 
hsk10급 flex1200 경희대 숭실대 한국외대 합격
 
중국유학생으로 참 막막했는데
중국어면접 보다는 일반면접 위주로 대비한것이 더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숙자 (2008-11-18 16:26:35, Hit : 2, Vote : 0) 
토익975 경희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합격
 
이제야 모두 끝난것 같네요
내신2등급
수능 언어2등급 외국어1등급 수리나형3등급 사탐3 2 3 3등급
그동안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바가지 (2008-11-18 16:22:04, Hit : 2, Vote : 0)
 
토플102 경희대 서울 합격
 
내신주요과목3등급
수능점수가 생각보다 좀 어려워
마음 졸였는데
합격했습니다
수능 외국어1등급 언어4등급 수리나형5등급 사탐4 5 3 6등급
감사합니다

경희대합격
번호 : 1008   글쓴이 : 그여자네집 
토익930점 유럽어학부
 
안될줄알았는데 운이 좋았던것 같아요^^
  수시2차생각하고 있었는데 여러분도 과감히 도전해보세요.^^
  
고3수험생
 제발 답변 좀 부탁 드립니다..JPT JLPT 이정도 성적으로 특별전형 붙기 어려울까요?
제가..JPT는 930점이 나왔구.. 
 
JLPT는 361점이 나왔습니다..
 
 
그런데..인하대학교 21C글로벌리더:국제공인외국어시험 성적 우수자 전형의
 
 
1단계에서 떨어졌어요...1단계는 수상 경력 100%라고 들었는데...;;
 
 
전 인하대학교 외국어 올림피아드에서도 상 받구 했는데..
 
 
그럼 다른 붙은 사람은 도대체 일본어를 얼마나 잘하는겁니까??
 
 
누가..작년에 경희대나 중앙대 단국대 동국대 인하대 등 을 특별전형으로 붙은 사람
 
 
점수가 몇점 나왔는지..답변 좀 부탁드릴께요...ㅠ
 
ㅌㅌㅌ  
 
음 저는 jtp 960 jlpt 386 점이구 경희대 외대 붙었습니다
 
 
인하대는 모르겠지만 작년에 동국대 jlpt 365점인 사람이 붙었다고 하니까
 
 
아마 매우 아깝게 떨어지신것 같네요..
    
수시합격 !
 
 정말 고민되네요 ..ㅠㅜ
안녕하세요 ^^ 
저는 이번에 수시2학기 지원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번주 토요일날 두개 학교의 면접이 겹쳤는데요,
 
하나는 경희대, 다른 하나는 일본에 있는 APU입니다.
 
APU가 아침 9시부터 시작되긴 하는데 거기는 면접 뿐만이 아니라 에세이 시험까지 치기 때문에
 
예상 시간이 9~오후 3 좀 넘더라구요..
 
하지만 경희대는 면접이 오후2시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1:30까지 입실완료하라고
 
하던데..........
 
만약 두개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하면 어디를 선택해야 할까요 ... ㅠㅠ
 
정말 고민됩니다...
 
참고로 경희대는 토익 980으로 무역학부 지원했습니다.
 
가능성 등을 고려하면 APU가 될 가능성이 더 크긴 하지만 경희대도 놓치기 싫어요 ㅠㅠ
 
이왕이면 한국에 있고 싶은데 ......
 
그래도 이번에 어느 학교 한군데는 합격을 해야 하고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클라이막스
 
 오늘 경희대 면접..
 
오늘 관광학부 면접 봤었습니다.
 
무지 떨렸다구요..ㅠㅠ
 
차례 기다리면서 계속 화장실만 들락날락하고...
 
 
면접하는데 교수님께서 "어떻게 하면 그렇게 높은 토익점수를 받을 수 있지?"라고 물으시는데 잠시 당황;;
 
어색하게 웃으며 더듬더듬했다는...ㅠㅠ
 
 
아~ 그래도 면접 끝나서 후련하네요! 좋은 경험이었어요^^
   
정재훈
 
 에공 오늘은 경희대
 오늘은 경희대 갖다왔음다
 
면접 1시부턴대
 
12시정도에가서 밥 먹고 1시30부터 2시간정도 기둘려서 하고왔음다
 
정말 준비도 안했어여 930이라 맘을 비운상태라..
 
그래도 떨리긴 마찬가지더군여..젠장
 
면접은 4개 시사 2중에 2개 골라서 하나는 영어로 답하기였어여
 
저는 로또에 대해서 영어로 주저리주저리 더듬더듬 얘기했고여
 
하나는 이중국적에 대해서 주절거렸음다.
 
아마 거의다 그거한듯
 
 
어차피 경희대는 맘을 비운상태라 기대도 안해요 기적이 일어나길 간절기 바랄뿐-_-
 
 
 
경희대 국제화추진 일본어
 
저는 국제화 추진(일본어) 입니다 
 
한시까지 입실완룐데 같이 가기로한 친구넘이 늑장부려서 거의 딱맞춰서 갓슴다-_- 
 
가보니 그 넓은 대기실에 가득찬 사람들.. (10명뽑는데86명지원) 
 
에휴.. 이 많은 사람들 중에서 10명만 뽑힌다니 조금 긴장되더군요; 
 
제가 JLPT점수가 워낙 높아서 왠만하면 붙을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그 많은 사람들을 보니 떨립니다-_-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말씀드리자면 전형 요소는 JLPT성적 80% + 면접 20% 입니다 
 
제가 1급 386점 인데 이정도면 아마 지원자들 중에서 3손가락 안에 들지 않았을까 싶네요 
 
그건 그렇고.. 
 
한시반 부터 시작된 면접.. 거의 끝번호라 그런지 3시쯤되서야 제 차례가 왔슴니다 
 
기다리는 동안 긴장은 사라지고 오히려 짜증이 나더군요-_- 
 
근데 이게 좋은겁니다.. 긴장하면 머리속이 하얘져서 할말도 못하게 되요 ㅎㅎ 
 
면접방식은 3가지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이었구요 
 
그 중 두문제는 면접 3~5분전에 나눠주는 종이에 써잇는 4문제 중에 골라서 대답하게 되어있습니다 
 
나머지 한문제는 교수의 자유질문 이구요.. 
 
종이에 있는 첫번째는 
 
A라는 녀석이 통계에 따르면 저연령에 결혼했을수록,교육수준이 낮을수록 자녀수가 많고 
사회적 명망도 없다는 이야기를 하구요 
 
B라는 녀석이 내가아는 사람은 저연령에다 교육수준도 낮은데 돈도 잘벌고 자식도 
한명밖에 없으니 그건 거짓이야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두번째는 정부가 재원마련의 방법으로 로또제도를 시행 하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것이구요 
 
세번째가 젊은이들의 정치에 관한 무관심에 대해 말해보라 
 
네번째가 이중국적에 대해 말해보라 
 
였습니다.. 
 
저는 첫번째와 두번째를 선택해서 답했습니다 
 
첫번째에서 B는 한명의 사례만 가지고 너무 성급하게 일반화 시켯다 대충 이런요지의 대답을 했구요 
 
두번째에서 로또제도는 어떻게 보면 서민들의 주머니에서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고 
 
또 한탕주의,사행심 조장 등등 을 이야기하고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세번째는 교수님이 지원동기를 물어보시더군요 
 
이거는 각자 알아서 대답할 일이겠죠-_-? 제 답변은 좀 특별해서 도움이 안될겁니다 ㅎㅎ 
 
어쨋든 세가지 질문에 꽤 매끄럽게 대답했습니다.. 
 
마크시트(맨처음 대기실에 있을때 나눠줌)에 있는 평가 기준을 보니 
 
보통이하,보통,보통이상,특별함,매우 특별함,탁월함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제 생각으로 적어도 보통이상에서 매우 특별함 까지는 받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아참 소요시간은 4~5분이내였습니다.. 
 
일본어는 워낙에 뽑아주는 대가 없어서(서울중위권이상) 경쟁률이 쎈 편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경희대는 8.6대 1 이었습니다.. 
 
지원자격은 JLPT 2급이상으로 되어있지만 80%나 차지하는 일어 성적에서 2급으로는 
 
감히 불가능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적어도 1급 330은 되야 면접으로 쇼부칠만 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항상 여기서 도움만 받았는데 이번엔 도움이 되고자 하여 한번 써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도움을 받았으면 도움을 줄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ㅎㅎ 
 
 
영어특기!!!
 
 경희대 서울 면접 후기 나름대로 자세히...^^
 
경희대 경제통상에서 맨 마지막으로 본 학생입니다. 
 
진짜 떨었는데...별생각도 다 나더라고요.....윽.. 
 
5:1을 뚫어야 한다고 생각하니...진짜 걱정 많이 되더라고요... 
 
마지막이라 더 떨리기도 했구요..ㅋㅋ 기다리기는 좀 지루했습니다. 
 
암튼... 
 
기다리면서 지문을 받았는데 앞 학생이 넘 빨리 나오는 바람에 
 
4문제중 2문제 고르는거에서 한문제만 제대로 보고 나머지는 들어가서 
 
거의 바로 생각해서 말했습니다. 
 
좀 황당한건 교수님들은 한국말로 하더라구요..전 그래두 꾿꾿이 
 
영어로 했죠....첨에 뭐 미국 어디서 얼마나 살았나? 이런거 
 
물어보더라구요...... 
 
전 북핵문제(#3)이랑 우리나라 영어교육의 문제점(#4)을 선택해서 
 
했습니다...그동안 면접을 철저히 준비해서 진짜 자신있게 
 
영어로 대답했습니다....북핵문제도 많이 읽어봤고요.... 
 
면접 전날까지 북핵문제는 생각을 많이 했던거라..운이 좋았죠. 
 
경험(4번문항)까지 곁들이면서 
 
자신있게 2문제를 답하니까 교수3명이서 끄덕이더라구요.. 
 
아무 반론도 없던게 신기했습니다....그냥 다 듣더니 만족한듯이 
 
고개를 끄덕이던데.....좋은뜻인지 모르겠네요...^^;;;; 
 
기분은 좋았죠..근데 문제는....자유문항에서 감명깊게 읽은책있으면 
 
말해보라구 하더라구요.....근데 제가 여기서 정말 당황한건 
 
제가 수많은 예비문제를 만들어서 연습을 했는데 책문제 만큼은 제가 
 
준비를 못했고.....그걸 알고서도 설마설마 하면서 그냥 안했거든여.. 
 
면접 전날까지도 뭔가를 생각해봐야 할텐데 하면서도 귀찮고 
 
또 설마 수많은 문제들중에서 물어볼까 싶어서 그냥 자버렸습니다... 
 
근데 어떻게....그 문제를 딱 물어봐서 진짜 당황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순간적으로 미국에서 대충 들었던 책이 있어서.. 
 
조지오웰의 1984를 읽었는데....이 책에서 시사하는바는 
 
과학의 발달은 양날의 칼이 될수 있고 어쩌구저쩌구 나름대로 
 
들은대로 아는척 이빠이 하면서 대답했습니다. 비디오를 한번 봐서.. 
 
(여기서 제 순발력에 제 자신도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원서로 읽으면서 고생을 많이 했기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이 책 딱 5장 읽었습니다.... 
 
그런데 다행이 교수들이 안읽어본 책인지 아무도 반론을 안하더라구요. 
 
질문도 안하구요.....저 솔직히 이 책 주인공도 모르거든요.. 
 
대충 들었는데 까먹어서...... 
 
(나중에 10명정도 친구들한테 전화해서 제가 맞게 말했는지 걱정되서 
 
그 책에 대해 물어보니까 아무도 모르더군요,...다행히 한국에서는 
 
잘 안알려진 명작(?) 인거 같아요..ㅋㅋㅋㅋ 근데 집에와서 인터넷 
 
검색해본결과 제가 줏어들었던 말이 맞네요..^^) 
 
암튼 그래서 무사히(?) 마친거 같습니다. 
 
책 문제도 어떻게 잘 넘어간거 같구요... 
 
근데 걱정이 제가 지원한 경제통상에 지원한 분들중에 고득점자가 
 
여러분 있을까봐..벌써 한명은 아는데....ㅠ.ㅠ 
 
경희대가 면접 비중이 적어서..... 
 
그리고 다들 영어도 잘하게 생기셨더라구요.....긴장 이빠이 했습니다. 
 
면접을 만족스럽게 했는데도 걱정이 많이 되네요.. 
 
암튼 지원동기 자기소개 등등 열심히 했는데 안물어봐서 약간은 
 
실망했는데 그래두 문항 대답하는거에서는 나름대로 잘 대답한거 
 
같아서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뭐 교수님과의 시선도 적절히 골고루 쳐다보았고 자신감은 잃지 
 
않으려구 했습니다..근데 교수님이 진짜 다들 인자하게 생기셔서 
 
편하게 했던거 같아요... 
 
면접을 잘했건 못했건 제발 붙었으면 하네요..... 
 
암튼 다들 좋은결과 있길 바래요...^^* 
 
 참 근데 면접이 생각보다 빨리 끝나던데.....혹시 저만 빨리 
 
끝난건가요? 5분정도 한거 같은데.....내쫓기다 시피 한건 아니겠죠?   
   
 
☆~韓京俊~☆
  늦은감이 좀 있지만..그래도 올려봅니다..경희대 유럽어문 불어과 합격수기(토익)
 
참..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고 있다는게 믿기질 않네요^^;;
 
 
으음...우선 저는 재외국민전형으로 대입을 하려고 하다가
 
 
서류에 문제가 발생하여 시험도 못보고 재수를하게 됐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ㅡ,.ㅡ; 그래서..이놈의 수능을 어케 준비할까..
 
 
했는데...; 작년 9월달에 토익 895점 나온게 생각나서..
 
 
토익으로 해서 대학을 가야겠군..그게 훨씬 빠르겠다...라고 생각하며
 
 
토익만 집중적으로 팠죠..^^
 
 
그러나..1월달에 860이 나오자...헉...이런....
 
 
사람 진짜 빡돌죠...그래서..눈에 불 붙이고..토익 하루에 12시간씩
 
 
파면서 외국인 회화수업 들었죠...그래서 점수가 서서히 오르기 시작했죠...
 
 
895 > 860 > 915 > 945 > 935 > 925 > 960 이중에 945점으로 경희대
 
 
지원했죠~왜 960으로 지원안했냐구요? 그건 6월달 시험이었기에..ㅠㅠ
 
 
(외대 불어과 지원해보려고 했건만..ㅡㅡ)
 
 
암튼...지원을 하여 이제 면접 준비에 들어갔죠..
 
 
세계화, 권리형 비리, 현대사회 지도자의 덕목 등을 열심히 팠죠..
 
 
근데 언젠가 슬럼프에 빠져 공부를 안했을때 있었죠..한 5일 정도..
 
 
그 이후로 면접 공부 제대로 한적이 없죠...그래서 그냥 준비포기하고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알면 아는데까지 성실하게 답변하기로 마음
 
 
먹었죠..^^ 그런데..7월 16일...이게 무슨일인가...
 
 
우선..들어가서 답안지를 나눠드리며 인사를 했죠..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교수님들이 웃더군요^^
 
 
질문이...
 
 
1) 유럽어학과군을 지원했는데 어떤 언어를 하고 싶나? 경희대 지원하게된 이유는 무엇인가?
 
 
2)해외체류 경험과 이유를 말해보라.
 
 
3)대학생으로써 입학후에 무엇을 하고 싶나.
 
 
1번은..."저는 불어를 하고 싶습니다.경희대를 지원하게 된 이유는
 
오래전부터 경희대에 오고 싶었고 제브라질 한인 교포들 사이에도 이미지가 좋은 학교로 알려져있어 이렇게 지원했습니다."
 
 
2번은..."저는 브라질에서 태어나 쭉 살다왔으며, 이제 한국에 온지 3년이 되었습니다.최근에 한국국적도 취득하여 군대도 갈 생각입니다."
 
 
그러자 교수님의 추가질문.."고등학교때 한국으로 편입을했다는데, 힘들지 않았나?" "힘든건 힘들었죠. 하지만 그런 어려움으로 인해 얻은게 있어서 한국에 와서 공부하게 된것도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3번은..."제가 지금 재수생인데요, 우선 대학을 입학하면 좀 쉬고 싶습니다..." 라는 말에 면접장이 웃음바다가 되어버렸고, 그래서 덧붙인 답으로 " NAF모임에도 참석하여 불어실력을 쌓고, 샹소니에라는 동아리에 가
입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교수님들이 웃으면서 "수고했네." 라고 했죠.면접 분위기가 좋으면 사람 마음도 편해지더군요..아마 면접장을 웃으면서 나서는 사람은 저였을 뿐일거에요..ㅋ
 
 
그런데 국제경영 쪽 애들은 시사적인 문제를 다루더군요..ㅡㅡ;
 
 
1면접장애들만 그랬는지...하여튼..제 면접은 쉬운 편이였어요..
 
 
그래서 7월 27일...한강을 지나고 있는데 문자가 오더군요~
 
 
뭐냐~고 했더니..."경희대학교 합격 축하." 라고 써있었어요^^
 
 
그때 바로 부모님께 전화드리고 난리 났죠..ㅋ
 
 
뭐..사람들이 수원캠퍼스라고 뭐라고 하긴 하지만..
 
 
불문과가 서울에 없다는데 어쩌라구..ㅡㅡ;;
 
 
저도 서울쪽으로 지원하라는 소리를 계속 들었지만 제가 하고싶은것을
 
 
하게 될것이니 마냥 행복할 따름입니다..이제 수시 2학기 쓰는 님들..
 
 
열심히 해봅시다..자신감~!깡~!아자~~궁굼한거 있으시면...
   

 쭉쭉군
 [2003/07/20]
 경희대 합격하신 분들..몇점대로 붙으시고 무슨과인지 알려주세요!!
 다른 분들에게도 참고가 될거 같은뎅...꼬리말남겨주세여!   
   
 꼬리말쓰기
 
 
베컴이 토익 985점에 언론정보학부 붙었습니다  [2003/07/25]
 
 
True MC 전 970경영 학과 붙었슴다  [2003/07/25]
 
 
쭉쭉군 정말 대단하시네요,,..암튼 정말 축하드립니다^^*  [2003/07/25]
 
 
ruddmscjstk~ 베컴이 형 붙었네요 ~! 정말 추카해요~ 참고로 전 경돌이에요 ..ㅡ,ㅡ;; ㅋㅋ 추카~  [2003/07/25]
 
 
kstainer 875인데 국제지역학......ㅡㅡㅋ  [2003/07/25]
 
 
경희04학번 전 975 경영이요^^  [2003/07/25]
 
 
☆~韓京俊~☆ 945 유럽어문ㅡㅡ;  [2003/07/26]
 
 
♡la princesa♡ 945요?과마다 점수차가 많이 났나보군여  [2003/07/26]
 
 
경희04학번 제 친구는 960 국제경영 붙었답니다.. 서울 써볼껄하고 후회하는 중이래요.. 설캠에 960붙은 분이 계셔서..; 물론 면접 아주 잘봤다네요..^^  [2003/07/26]
 
 수나사랑
(2003-07-25 20:36:09, Hit : 24, Vote : 0)
 경희대학교 국제경영학과 붙었습니다.^^
 
추카해주세여^^
 
붙었습니다.^^다들몇접으로붙으셨는지여??   
   꼬리말쓰기
 
 
쫀쪼니 저두 궁금하네요 붙으신분들 리플좀 달아주시죠.^^  [19:59]
 
 
수나사랑 전925입니다;;ㅋ^^  [20:07]
 비교과활동과 내신, 균형 잃지 마세요

인터넷 방송국·교내 동아리 기자로 맹활약… “방송기자 꿈 확고히 다지며 한 우물 팠죠”
구체적 진로 계획 세우니 공부 즐거워져
희망 대학·전형별 '맞춤 지원 전략' 수립
"비교과활동과 내신, 균형 잃지 마세요"

지난달 전북외국어고(이하 '전북외고')를 졸업하고 경희대 언론정보학과에 입학한 김도원씨는 고 1 때를 돌이켜보면 지금도 정신이 아득해진다. 치열한 내신 경쟁의 틈바구니에서 힘든 시간을 보낸 탓이다. 전북외고의 학년당 정원은 120명. 전교 5등 안에 들어야 1등급을 받을 수 있는 구조다. 김씨는 하루에 4시간만 자며 공부에 몰두했지만 내신성적은 잘해야 4등급 선이었다. 수학 과목에선 대체로 8등급을 받았다. 하지만 고 3이던 지난해 11월, 목표 대학 1순위였던 경희대 언론정보학과 합격자 명단에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올렸다. 내신 불리를 현명하게 극복한 김씨의 합격 비결에 귀 기울였다.
◇'해도 안 돼'란 자괴감, 꿈 떠올리며 극복
"고교 입학 당시만 해도 '공부=명문대 입학 수단'이라고만 생각했어요. 수면 시간과 말수까지 줄여가며 독하게 공부했지만 결과는 항상 기대에 못 미쳤죠. 첫 중간고사 성적표를 받고선 몇 날 며칠을 울며 보냈어요. '남보다 훨씬 열심히 공부하는데 성적은 왜 이 모양일까?' '역시 난 아무리 해도 안 돼'…. 자괴감에 빠져 1학년 내내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김씨가 달라진 건 그해 겨울방학 무렵이었다. 우연히 학교 도서관에서 '안녕하세요 김주하입니다'(김주하 글, 랜덤하우스코리아)를 발견한 게 계기였다. 이후 그는 '방송기자'란 꿈을 갖게 됐다. 이후 '세상의 끝에 내가 있다'(앤더슨 쿠퍼 글, 고려원북스) 등 관련 서적을 탐독하며 꿈을 구체화했다. 그러자 지긋지긋하던 공부가 신기하게도 점점 재밌어졌다. "주위를 살펴보면 꿈 없이도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 꽤 많아요. 하지만 제 경험상 꿈이 있으면 공부를 '즐길' 수 있어요. 전 윤리나 사회문화처럼 제 꿈과 연결되는 과목은 전교 10등 이내에 들 정도로 잘하게 됐죠. 그러면서 그간의 제 공부 태도도 반성했어요. 잠을 무리하게 줄여서인지 수업 시간엔 늘 멍했고 자습 시간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했더라고요. '규칙적으로 생활하며 내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후 그는 '맹목적 공부'에서 벗어나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곤 자신의 고교 생활을 좀 더 의미 있게 만들 활동을 찾아 나섰다. 가장 먼저 도전한 건 인터넷방송국(YBC연합방송) 청소년기자 활동. 고 2 1학기 내내 기자로 활동하며 글쓰기 책은 물론, 방송·시사 관련 전공 서적까지 닥치는 대로 읽었다. "공부와 기자 활동을 병행하는 게 무척 힘들었어요. 하지만 누군가 제 기사를 보고 댓글을 달아줄 땐 날아갈 듯 기뻤죠. '이게 정말 내가 하고 싶던 일이구나'라고 느꼈습니다."

고 2 여름방학 땐 친구들과 함께 '더 프레스(The Press)'란 교내 동아리를 만들었다. 당시 그는 전국 언론사 기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우리 동아리 회원들의 멘토가 돼 달라"고 요청했다. 학교나 지역사회 등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취재해 기사로 작성한 후 '기자 멘토'들의 첨삭을 받아 여러 신문에 기고했다. 이런 경험 덕에 고 2 2학기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발하는 고교생 기자단으로도 선발됐다. 그 즈음, 그가 쓴 기사가 '최고 인기 기사'로 뽑혀
 문화체육관광부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실리기도 했다. "전국에서 딱 10명 모집한 KBS 청소년 기자로 선발돼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취재한 적도 있어요. 경기 현장에서 남자 400m 계주 우승자 우샤인 볼트(28)를 인터뷰하는 전 세계 취재진의 모습을 보며 제 꿈은 더욱 견고해졌습니다. 제 삶 중 가장 설레고 가슴 뛴 순간이었죠." 
◇대학·전형별 특성 정확히 안 후 지원해야
고 2 초반까지 조금씩 오르던 성적은 김씨가 비교과활동에 매진하며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주위에선 다들 "그 성적으로 언론정보학과 진학은 무리"라며 비교과활동을 만류했다. 하지만 그는 흔들리지 않았다. 성적에 쫓기기보다 스스로 삶의 주도권을 잡고 싶었기 때문이다. 고 2 여름방학 무렵, 그는 경희대 창의적체험활동 전형(이하 '창체 전형') 신설 소식을 접했다. "이전에도 학교로 배달되는 대학별 전형 요강 책자를 꼼꼼히 읽곤 했거든요. 내신이나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 창체 전형은 제게 마침맞았죠."

김씨는 경희대 입학사정관이 출연한 EBS의 대학별 전형 안내 동영상까지 찾아보며 '맞춤형 지원 전략'을 짰다. 그는 "대학·전형별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창체 전형에선 '교과 내용(혹은 학교 생활)에서 확장된 비교과활동'을 요구해요. 제가 자기소개서에서 강조한 '2012 전주세계소리축제 블로그 기자단' 활동이 대표적 예죠. 지리 교과에서 '지역 축제' 관련 발표 수업을 준비하던 중 (축제 개최 사실을) 알게 돼 참가했다는 점을 자세히 기술했습니다."

그가 자기소개서에서 강조한 또 다른 활동은 '신문 읽기'. 사소한 활동이지만 그는 이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소화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요즘 고교생은 신문을 잘 안 보잖아요. 전 매일 신문을 읽은 다음, 친구들이 볼 수 있도록 주요 기사를 오려 학급 게시판에 붙였어요. 친구들의 호응이 쏟아져 나중엔 동아리(더 프레스) 회원들과 함께 매일 학교 게시판에 신문 기사를 붙이기까지 했죠."

불리한 내신 성적을 극복한 김씨는 역설적으로 후배들에게 "내신 관리에 신경 쓰라"는 조언을 잊지 않는다. 내신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 전형은 선발 인원이 적을 뿐더러 그런 전형에서조차 '학업능력 평가'의 명목으로 서류 심사 시 내신 성적을 참조하기 때문. "모 대학 면접을 치르고 나오는데 면접관이 그러더라고요. '(서류·면접 내용은 훌륭하지만) 내신 성적만 봐선 학업 능력을 가늠할 수 없어 뽑기 어렵다'고요. 내신 성적을 전혀 반영하지 않는 전형이었던 데다 1단계 서류 전형까지 통과해 내신성적을 이유로 불합격할 일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더더욱 충격이었죠. 내신 성적은 그만큼 중요해요. 저처럼 드문 합격 사례만 보고 (공부를 등한시한 채) 비교과 활동에 치중하는 후배는 없길 바랍니다."
조선일보
 의대 인성강화 움직임, 왜?
 의대 인성강화 움직임, 왜?
[베리타스알파 = 이우희 기자] 의대는 서울대를 넘어서는 자연계열 최상위권의 집결지로 군림해왔다. 인성과 적성에 대한 고려 없이 공부만 잘하는 ‘막연한 의대지망생’이 양산돼온 사이, ‘의사 같지 않은 의사’도 늘었다. 과학자를 홀대하는 사회 분위기와 진로적성 교육의 실종도 자연계열 최상위권을 의대로 내몬 한 원인. 결국 2011년 고려대 의대생들이 동기 여학생을 성추행 한 사건은 의대생의 도덕성 논란에 불을 댕겼다. 의대생의 인성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기 시작했다.

의료계 내부의 자성 움직임도 인성면접 도입의 배경으로 꼽힌다. 서울대가 다중미니면접을 도입한 배경에 대해 한 의대입시 전문가는 “최근 의료인의 파렴치한 범죄가 잇따라 터지면서 의료계 내부적으로도 자정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남의 유명 산부인과 의사가 내연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되고, 치과의사가 할머니를 폭행하는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된 사건이 대표적이다.
‘3초 진료’로 대표되는 의료서비스의 급속한 상업화도 의대 입시에서 면접이 강화되는 한 원인. 오늘날 의사들은 의료기관의 상업화로 인해 점점 신념을 지키기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다. 의사들은 매 순간 병원의 이익과 개인적 신념 사이에서 가치판단을 강요 받는다.

상업적 측면으로도 쌀쌀한 의사보다 따뜻한 의사가 병원에는 더 이익이다. 강대희 서울의대 학장은 지난해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냉철한 이성과 따뜻한 인성을 갖추고 사회 여러 분야와 소통하는 유연한 의료인을 양성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내신과 수능에서 최고 성적을 거두었으니 인성은 다소 부족해도 괜찮다는 통념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셈이다. 서울대의 다중미니면접 도입은 이 같은 여론과 내부적인 자성 움직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